http://news.joins.com/article/18801247
방서(方書) 이름. 줄여서 《주후방(肘後方)》이라고 일컫는다. 8권이다. 진(晋)나라 갈홍(葛洪)이 지었다. 얼추 3세기에 책이 되어 나왔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후비급방 [肘後備急方]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도서출판 정담)
截瘧...즉 학질치료에 쓰였다고 이미 고서에 적혀있다.. 놀랍지 않은가?
상산 이라는 약재 가지고도 연구했단다.. 다 고대에 학질에 쓰던 약들이다.. 저온추출도 이미 고서에 그렇게 하라고 써있던바고..
저사람 의사아니고 약사다.
ㄴ ㅋㅋ 중의학연구원에 근무하는 중의학 전공자다
방서(方書) 이름. 줄여서 《주후방(肘後方)》이라고 일컫는다. 8권이다. 진(晋)나라 갈홍(葛洪)이 지었다. 얼추 3세기에 책이 되어 나왔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후비급방 [肘後備急方]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도서출판 정담)
截瘧...즉 학질치료에 쓰였다고 이미 고서에 적혀있다.. 놀랍지 않은가?
상산 이라는 약재 가지고도 연구했단다.. 다 고대에 학질에 쓰던 약들이다.. 저온추출도 이미 고서에 그렇게 하라고 써있던바고..
저사람 의사아니고 약사다.
ㄴ ㅋㅋ 중의학연구원에 근무하는 중의학 전공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