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네 sci좀 써라....-대체의학저널 등에 쓰니..
에게 IF 2~3짜리 그거 어따 쓰냐..-실제로는 2~3짜리도 SCI 상위 15%이내 저널임..
최원철이 5~6짜리 쓰자-->야 네이쳐 이런 거 써여지.. 실제로는 5~6 짜리는 상위 5%이내 저널이고.. 양방에서도 30대 젊은 의학자상 줌.. 5~6점대 쓰면 인정하는 분위기..
경희대 한의대에서 동물실험으로 6~8짜리 쓰자-> 동물실험 인정 못해.. 임상실험 가져와..
-> 중의학 관련 논문 가져오니->중국 논문은 인정 안 하는 분위기라고 과장이 많다는 이야기함.
->인정 안 해서 노벨상..
네이쳐 싸이언스 이런데 써야지.그럼 인정해줄게...->카이스트 교수가 동의보감 관련한 펀딩받아서 군신좌사이론을 네이쳐 자매지 IF 30짜리 쓰자--> 원리에 대한 논문이니, 개별 약재에 대한 효과가 아니라고 애써 부정,,
너네 그런 식으로 하면.. 노벨상 타야지-->마오쩌둥 지시로 각종 한약재 검색해서..70년대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 주후비급방(3세기) 보고 청호에서 추출..저온추출도 주후비급방 보고 아이디어 얻음..
노벨상 탐..->야 그게 중의학이지 뭔 한의학이야.. 너네 중의학과 한의학은 다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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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빠 미개하다고 프레임 짜는데.... 3세기책 보고 노벨생리의학상 타는 현실을 부정하고 있음..
풀 말린 거 끓인다고 까는데.. 풀 말린 거 가지고 노벨의학상 탐..
2ㅡ3이 상위 몇십프로인건 맞는데 하도 밑에깔린게 많아서 그런거지 그게 좋은거 믿을만한건 아닌데 ㅋㅋㅋㅋ 주변에서 인서울만 해도 공부잘한다고 치켜세워주는 꼬라지보는거같다
이상 typical 한까의 반응이었습니다.. 본문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죠?
솔직하게 짝퉁은 얻어다 흉내낸거라고 솔직하게말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에서 연구하는게 니들 짝퉁은 아니자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대의학이라 하지마라 짝퉁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퉁이 현대의학에 묻어가려 수작 부리는데 니들은 걍 짝퉁인 거시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사가 천연물신약 개발한건데 왜 한의사 난리냐
투 교수는 “1600년 전 고대 의학서가 영감을 줬다”며 “아르테미시닌은 현대 과학과 전통 의학이 결합한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벨위원회에 보낸 수상소감을 통해서는 자신이 발견한 '칭하오쑤'(靑蒿素·아르테미시닌)에 대해 "전통 중의약이 세계 인민에 준 선물"이라면서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병 방지와 세계인의 건강 보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투 교수는 "칭하오쑤의 발견은 중의약이 단체로 발굴한 성공적 모범 사례"라면서 "이번 수상은 중국의 과학사업과 중의약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큰 명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