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음양오행 용어를 쓰던말던 무슨 상관인가? 그건 문제의 본질이 아니지.

(예를 들어 열이 나는 것을 양이 성하고, 진액이 부족한 것을 음이 허하다고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표현방식에 거부감이 있을수는 있겠으나 틀린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논점은 한의학이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지.

한까들은 가상의 적인 음양오행을 설정하여 쉐도우복싱하지말고, 이왕 까려거든 한방약리학과 싸우길 바란다.

이미 본초별 성분분석, 효능주치까지 데이터베이스화 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지 반문하고 싶구나.

 

아울러 니들의 적은 음양오행 뿐이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법까지도 포괄한다.

의료인을 한의사, 의사, 치과의사로 정의하는 대한민국 법 체계와도 열심히 싸워보길 바란다. 화이팅.  

 

PS: 한의사들은 수많은 근거없는 허위날조음해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고있으니, 먹고사는 문제는 걱정안해줘도 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8801247 이 기사나 보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