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newsview/20151006110905876


투 교수는 “1600년 전 고대 의학서가 영감을 줬다”며 “아르테미시닌은 현대 과학과 전통 의학이 결합한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http://m.media.daum.net/m/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51006110749793


그는 노벨위원회에 보낸 수상소감을 통해서는 자신이 발견한 '칭하오쑤'(靑蒿素·아르테미시닌)에 대해 "전통 중의약이 세계 인민에 준 선물"이라면서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병 방지와 세계인의 건강 보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투 교수는 "칭하오쑤의 발견은 중의약이 단체로 발굴한 성공적 모범 사례"라면서 "이번 수상은 중국의 과학사업과 중의약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큰 명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의학 ㄴ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