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유달리 논문이니, 통계용어니, 한방용어가 아닌 의학용어를 남발하더라고?
논문 얼마나 몇편이나 읽어봤길래 논문논문거리냐.
의대에서는 학생때부터 일주일에 한편씩 읽고 발표시키는데...
또 있지도 않은 의학약어 남발하고...
잘들어보면 우리도 안쓰는 의학약어를 막 지들 맘데로 만들어서 쓰고....별 이야기도 아닌데 일반인들 앞에서 의학용어 쓰고....
왜 그런거냐?ㅋㅋ
요즘들어 에비던스 에비던스 하는데..
근데 하는 이야기 잘들어보면 에비던스 의학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쓰더라고
ㅋㅋㅋ
더이상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입터는게 안통한다는 생각이 든거지... 근데 진짜 논문 까발리게 될 수가 있으니 더 독이 될수도
이게 뭔진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말하면 있어보이지 않을까..? 하는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