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 대한 상이 아니고 한의학에서 영감을 받은 사람에게 상을 준 것이니까
결국 바꿔말하면
중국에 본래 존재하던 처방이 있었는데 그 가운데서 적절한 성분을 뽑아 신약을 만들었다는 거잖아?
비유를 하자면
본래 고대 이집트 의학에서는 버드나무 껍질로 차를 달여 마셨는데 그 가운데서 효과있는 것을 뽑았더니 아스피린이 나왔다는 거임
다시 대입시키면
이 상은 고대 이집트 의학에 대한 상이 아니고 이집트 의학에서 영감을 받은 사람에게 상을 준 것임
그러면 맨 위의 언급을 \'굳이\'한 저의도 상상해볼 수 있겠지
한의학은 현대과학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절대로 제도권 의학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임
그리고 현대과학의 검증을 거친 물질들은 한의학적인 해석이 다 벗겨지고 그냥 현대의학의 약품이 되어서 한의사가 아닌 내과의사들의 처방약이 된다는 것임
저 투유유라는 사람이 만일 한의사였으면 이런 연구를 할 생각조차 안했을거임
약사니까 신약개발할 풀이 어딨냐 찾다가 옳다구나 하고 한의학을 드립다 판거지
노벨상 수상자도 헬조센에서는 이취급이제
원래 말라리아에 쓰는 약재를 정제한거 뿐임
뉴튼 만유인력법칙도 사과나무에서 영감얻었는데. 한빠논리라면 영감을 주게한 사과나무 주인이 공로자ㅋ
위에 두 놈은 저언혀 논리란 걸 모르고 댓글을 다는 놈인듯ㅋㅋㅋㅋ 한방이 개무시당하는 이유를 알듯
노벨상 수상자는 한방이랑 무관한 약사.ㅋ 역시 한국도 한약분업 없애고 약사한테 한약을줘야지ㅋ 그래야지 중국처럼ㅋ
암 그라제 노벨상 수상자가 본인의 수상은 중의학의 공로라고 해도 헬조센 논리가 갑이제
암 그라제 노벨 위원회가 투유유의 수상은 중의학의 공로가 아니라고 해도 한빠 논리가 갑이제
중의학의 공로라고 아무리 립서비스 날려도 결국 저 약은 한의사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도 팩트 ㅇㅇ 한의사가 천연물 유래 전문의약품 쓰는 거 봤냐?
자 85년 한의학 외길 과학자가 립서비스하는신세 되부렀소
아스피린 만든 사람은 평생 이집트의학만 연구했겠죠?
아르테미신 밝혀낸 사람은 평생 중의학만 연구했더라고
중의학을 연구한 게 아니라 중의학에서 쓰인 약재의 조합이 정말 옳은지를 연구했겠죠~ 그 중에서 건져낸 건 결국 제도권의학으로 편입되는거구요
그렇지 약사가 연구한거지. 우리도 한약분업폐지하고 의사나 약사가 한약재료 연구하게해야지ㅋ 이럴땐 꿀먹은 벙어리ㅋ
의사.약사가 맨날주장하는게 전세계 다른나라처럼 자기들이 전통의학 연구해야된다는거지.ㅋ
중의학을 연구했다는건 저자의 저서만 봐도 알수 있는데? ㅋㅋ 제도권 의학이 중의학이지.
약사가 연구한 대표적 천연물약물 - 스티렌 : 효과가 없어 건보에서 퇴출됨
약사가 연구한 약물에 대해 복지부는 연구조작이라 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자연물을 연구하면 그게 한의학에대한 연구가 되는거군요~ 아스피린도 전통의학 피임약도 전통의학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한의사 한약사가 아니라 현대의학 배운 의사.약사가 한약 연구해야한다니까? 바로 중국처럼 ㅋ ㅋ 의약사가 역시 해야되ㅋ
투유유는 약대나온 약사ㅋ
한약대 나온 한약사지 정확히는.
한약사란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약사야 병신아
북경대 약대나온 약사임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