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말안되는줄 알거든ㅋㅋㅋ
한의학에 대한 상이 아니고 한의학에서 영감을 받은 사람에게 상을 준 것이니까
결국 바꿔말하면
중국에 본래 존재하던 처방이 있었는데 그 가운데서 적절한 성분을 뽑아 신약을 만들었다는 거잖아?
비유를 하자면
본래 고대 이집트 의학에서는 버드나무 껍질로 차를 달여 마셨는데 그 가운데서 효과있는 것을 뽑았더니 아스피린이 나왔다는 거임
다시 대입시키면
이 상은 고대 이집트 의학에 대한 상이 아니고 이집트 의학에서 영감을 받은 사람에게 상을 준 것임
그러면 맨 위의 언급을 \'굳이\'한 저의도 상상해볼 수 있겠지
한의학은 현대과학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절대로 제도권 의학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임
그리고 현대과학의 검증을 거친 물질들은 한의학적인 해석이 다 벗겨지고 그냥 현대의학의 약품이 되어서 한의사가 아닌 내과의사들의 처방약이 된다는 것임
저 투유유라는 사람이 만일 한의사였으면 이런 연구를 할 생각조차 안했을거임
약사니까 신약개발할 풀이 어딨냐 찾다가 옳다구나 하고 한의학을 드립다 판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