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중의사가 노벨상 수상한걸로
한의학의 쾌거라고 얘기하는 설레발도 민망하지만


중의사들은 본인들의 전통적 의학 고서에서
성과를 찾아내는 노력도 하고 그러는데


적어도 한갤에서는

전통의학서는 구라 아니면 미신이라는
극단적 매도만 하더니 ㅋㅋㅋ

노벨상 이후에는

한의학도 양방이 연구해야 성과가 나온다고
태세 전환하는거 보고 소름이 돋더라 ㅋㅋㅋ

이전에 한의협에서
메르스 사태나 전염성 질환 관련
협동 연구 진행하자고 할때
무시하고 쌩깔때는 언제고? ㅋㅋㅋㅋㅋ

사견으로는
이번 노벨상은 한의학과는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한갤에서 서식하는 양방의들의 이중성도
달갑지 않다 ㅋㅋㅋ

어차피 여기 한까들은 그냥 한의학이
소멸하기를 원하는 사람인데

애초에 답을 저렇게 정해놓으면 무슨 얘기가 더 필요할까? ㅋㅋㅋ

내가 그러니 한까들도 중독이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