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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한인 중의가 잇몸부어 어쩌고 하는 수준...

 

환자중에 그런 인간 정말 많아.

 

이 빼자고 하면 이를 왜 빼냐고 난리치는 진상들. 대개 무식하고 고집 세고 뭐 그런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 중의인지 뭔지 하는.. 아마 잇몸이랑 치조골 작살나서 틀니끼게 될거야.

 

만성염증은 원래 호전과 악화가 반복된단다.

 

너네가 그런거 알리가 없겠지만 검정물 먹어서 치주염이 가라앉은건지 호전시기인건지 모른다는 뜻이야.

 

근데 보통 무슨 검정물을 먹어도 치주염이 치유 되진 않아.

 

진짜 상식도 없는 무당들에게 설명하려니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쨌든 치주염의 원인은 치석이야. 어떻게 그런 것도 모르냐.. 일반인들도 아는걸...그걸 검정물로 가라앉혔다고 의기양양 하다니

 

정말 그딴 마인드로 환자를 본다는게 위험한 놈들이다 너넨.

 

 

쨌든 근데 이 댓글 단 놈이랑 비슷한 한의가 내 병원에 다녀감. 그거 생각나서 글씀.

 

40대였나 50대인가 그런데

 

이 양반은 돈 잘벌어. 이동네서 제일 잘 될듯.

 

똑 같은 상황이고 치주염에 이 빼고 임플란트 하자고 했더니

 

중의 어쩌고 한 인간이랑 똑같은 반응이더라. ㅋㅋ

 

그리고 설명을 잘 이해 못하더라. 진짜 딱 일반인 수준. 치료라는 거에 대한 개념이 달라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너무 기본이 없지 뭐..

 

그래서 그냥 갔다. 치료 계획 안 따르고 뭐라고 중얼거리고 감.

 

그 분. 딴 데가서 이 안 뺐다면

 

돈 아무리 많아도 50대부터 틀니 낄거다.

 

 

무당생들아.

 

사실 너네 아는거 하나도 없어.

 

확실한 과로 승부보면 무조건 다 진다고. 뼈 속까지 발리고.

 

그래서 애매한거로 승부 보는거야. 티 안나는거.

 

근데 저번에 쓴 거처럼 치수염 같은 거에 침 놓고 한약 주다가 쪽 팔리는 일 당하는거지.

 

근데 나만 해도 차마 대놓고 앞에선 뭐라 잘 못하거든.

 

사실 환자한테 얘기 해주고 싶은데 좀 참는다고.

 

이걸 한의원 왜 가냐 사기 당하지 마라 라고 하고 싶은데 참는다고...

 

애매한 질병도 아닌 거로만 해라. 그래야 오래 산다.

 

뭐 먹고 살게 없어서 별걸 다 들 쑤시는거 같더라만..

 

그게 결국 전체 한의사들 발목 잡을거다.

 

지금 이거저거 들 쑤시는거 좆 되는 케이스들 쌓이면. 얼마전에 다이어트 한약인가 자흉침인가 어이 없는거 하는 인간 문 닫고 도망치더라.

 

그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