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기준으로 봤을 때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뿐..)사회적 인식+돈벌이+입결 등등으로 따져보면


평균적으로 의>치>한이 맞다.


근데 중요한게 뭔지 아냐?


의치한이 같은 트랙으로 묶여있다는 점이다.


의치한수 의치한간 이런말도 있긴하지만


변함없는 고정 메디컬 트랙은 의치한 이다.


난독증 환자를 위해 친절히 풀어주면


의사랑 한의사랑 상관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의사하고 메디컬 외의 직종과 비교,상관하는건 일반적이진 않다는 의미임..


이정도 얘기했으면 눈치빠른 놈들은 이해했겠지..


같은 트랙으로 묶여있는 한 평균의 의미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거다.


즉, 평균적으로 가장 높은 의사집단에서도 평균이하의 낙오자(허준빠 같은 넘들)는 존재하며 이러한 의사들은


한의사집단 내에서 상위 30%에 드는 한의사 보다 못한게 된다는 의미다.





한줄요약


의사,치과의사,한의사는 같은 트랙에서 비교되어질 수 있으며 그 지위나 수입은 평균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 하기 나름.

고로 의대 갈 점수가 않되면 치대 한의대가 가는게 답ㅇㅇ

그리고 치대 한의대 합격생들은 의대 못갔다고 징징대지 말것. 자기 실력 인정하고 필드에서 역전할 방법을 구하는게 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