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터넷 쪼가리 보고 깝치는 비전문가 수준이 뻔하지 뭐 ㅋㅋ
알려줄테니 배워라 녹용은 위에서부터 분골, 상대, 중대, 하대로 구분된다.
하대는 이미 각질화가 일어나서 약효가 미미하고 분골로 갈 수록 약효가 뛰어나다.
약리학적으로도 현재 녹용의 주요 약효성분인 판토크린과 강글리오사이드의 함량에서 실질적인 차이가 난다.
손톱, 두개골이라고? ㅋㅋㅋㅋ 한까의 무식을 증명하는구나!
역시 인터넷 쪼가리 보고 깝치는 비전문가 수준이 뻔하지 뭐 ㅋㅋ
알려줄테니 배워라 녹용은 위에서부터 분골, 상대, 중대, 하대로 구분된다.
하대는 이미 각질화가 일어나서 약효가 미미하고 분골로 갈 수록 약효가 뛰어나다.
약리학적으로도 현재 녹용의 주요 약효성분인 판토크린과 강글리오사이드의 함량에서 실질적인 차이가 난다.
손톱, 두개골이라고? ㅋㅋㅋㅋ 한까의 무식을 증명하는구나!
그거야 일반 머리뼈에도 들어 있는 성분이구요 솔직히 사골 끓여먹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장하고 싶으면 뇌내망상 그만하고 자료를 가져와 보세요
이보쇼 녹용의 판토크린, 강글리오사이드 함량이 손톱이나 두개골과 같다는 증거좀 가져와보세요 할말없어서 버로우한거요?
ㅋㅋㅋ아예 이글 개념글 만들어서 보관하면 안되냐? 이불킥 좀 할듯... 생물학 하는 애들한테도 좀 보여주고 개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