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별표에 치과의사, 한의사는 공중보건의사로 나와있습니다. 현행법과 다르지 않습니다
보건지소에 한의사 배치보소 의사들 우짜노.....하급한일자리도 뺏기네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가 가는 곳으로 월급은 170만원 수준입니다. 복무 기간 3년이 끝나면 그만둬야하는 임시직이기도 하므로,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입니다
보건소는 우짜노...준빠야 몇개늘어나는거야그럼?
공보의랑 보건소 계약직이랑은 연봉체계가 다르다
보건소 갯수는 253개입니다. 확정적으로 늘어나는 일자리는 253개입니다.
뭐 많이 늘어나겠나 의무배치라는게 중요하지
그렇습니다. 한의사들은 로컬의 적인 보건소 진료를 전국 253군데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해야합니다
에이 253개 월급은 얼마정도받아? 준빠야? 보건소는?
알바면 교육 좀 잘 시키지.... 의협이 죽어라 반대한 이유조차 모르네
알바한테 묻지 말고 나한테 물어라
공보의는 얼마나 받아요?
보건소한의사는요?
공보의는 인터넷에 검색해바라 보통 gp는 연차에 따라 중위 1-3호봉에 한 팔십더. 전문의는 대위 1-3호봉에 팔십. 보건소는 6급 대우가 많은데 연봉제다 한 5-6천에 공고 내놓더라
보건소 의사의 연봉은 5000정도입니다. 한의사도 마찬가지일것으로 보입니다.
도시에 배치되는 한의사가 노예근성으로 하루 40-50명 보는 미친짓만 안 하면 되. 한까들이나 학생들은 침 안 놔봐서 몰겠지 그만큼 놓으면 일반적인 사람은 체력 딸린다 한 스무명 정도 보면서 띵까 거리면 큰 영향없음
가끔 공보의나 보건소한의사가 인센도 없는데 환자 미친듯이 보면 그건 문제인데 도시 보건소 지원자야 여자 아니면 쉬는 인간들인데 글케 보겠나. 한의과공보의 해본 사람들은 알건데 환수 조절은 가능하단거?
환수 조절은 가능하지만 보건소장을 달지 않은 계약직 보건소 한의사라면 재계약의 리스크가 있으므로 열심히 봐야합니다
아쉽게도 개정된 법안에서도 한의사는 보건소장 자격은 얻지 못하였습니다
의협이 개거품 문게 단순히 한의사가 싫어서 반대한것도 있을건데 그거말고도 보건소 의무배치 담에는 국공립병원 의무배치 순서로 협회에서 밀거다
아쉽게도 한의협이 바라던 사항은 아니고, 정부에서 바라던겁니다. 정부가 거기까지 정책을 진행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재계약 하지고 미친듯이 환자 안본다 계약직 보건소의사가 미친듯이 환자 보든?? 어차피 거기서 평생 버틸 생각 하는 인간 없지
개원해서 하루10-15명 보고 400-500가져가면서 밑바닥 깔아주는 양반이 차라리 보건소 들어가주면 낫지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 평생 버틸만큼 좋은 자리도 아니라는겁니다. 보건소 의사 연봉은 의사 연봉 하위 10%에 해당됩니다. 하위 10%로 일하면서 로컬의 원수가 되는 자리를 좋다고 받아들이긴 힘듭니다
사실 그만큼 한의사 밑바닥이 힘든건 맞음 페이 자리가 빈약하니 개원가로 몰리고 자기돈 넣든 빚지든 개원해서 망하면 한강이 눈앞에 아른거리니
바로 그겁니다. 궁지에 몰린 한의사의 구제책에 불과합니다. 부담은 보건소 주변 로컬까지 받습니다
한의협이 바라던 사항이 아니라는 개소린 또 뭐냐ㅋ
한의협의 요청하에 이루어진 정책이 아니란겁니다
한의협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의약육성법 시행 10년 평가 정책토론회를 통해 한의약육성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한방의료행위 발전을 위해선 국가기구 또는 정부출연 연구기관, 산하기관에서부터 한의약 발전을 저해하는 직능차별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립암센터 내 한의연구와 한의진료 설치문제, 지역보건법시행규칙상 의사, 치과의사만 최소 배치시키는 인원규정, 도시지역 보건소 한의사 배치 제한 등을 예로 들었다.
이래도 보건소 의무배치가 한의협의 요구사항이 아니냐ㅋ
출처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158600
밑의 별표에 치과의사, 한의사는 공중보건의사로 나와있습니다. 현행법과 다르지 않습니다
보건지소에 한의사 배치보소 의사들 우짜노.....하급한일자리도 뺏기네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가 가는 곳으로 월급은 170만원 수준입니다. 복무 기간 3년이 끝나면 그만둬야하는 임시직이기도 하므로,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판단입니다
보건소는 우짜노...준빠야 몇개늘어나는거야그럼?
공보의랑 보건소 계약직이랑은 연봉체계가 다르다
보건소 갯수는 253개입니다. 확정적으로 늘어나는 일자리는 253개입니다.
뭐 많이 늘어나겠나 의무배치라는게 중요하지
그렇습니다. 한의사들은 로컬의 적인 보건소 진료를 전국 253군데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해야합니다
에이 253개 월급은 얼마정도받아? 준빠야? 보건소는?
알바면 교육 좀 잘 시키지.... 의협이 죽어라 반대한 이유조차 모르네
알바한테 묻지 말고 나한테 물어라
공보의는 얼마나 받아요?
보건소한의사는요?
공보의는 인터넷에 검색해바라 보통 gp는 연차에 따라 중위 1-3호봉에 한 팔십더. 전문의는 대위 1-3호봉에 팔십. 보건소는 6급 대우가 많은데 연봉제다 한 5-6천에 공고 내놓더라
보건소 의사의 연봉은 5000정도입니다. 한의사도 마찬가지일것으로 보입니다.
도시에 배치되는 한의사가 노예근성으로 하루 40-50명 보는 미친짓만 안 하면 되. 한까들이나 학생들은 침 안 놔봐서 몰겠지 그만큼 놓으면 일반적인 사람은 체력 딸린다 한 스무명 정도 보면서 띵까 거리면 큰 영향없음
가끔 공보의나 보건소한의사가 인센도 없는데 환자 미친듯이 보면 그건 문제인데 도시 보건소 지원자야 여자 아니면 쉬는 인간들인데 글케 보겠나. 한의과공보의 해본 사람들은 알건데 환수 조절은 가능하단거?
환수 조절은 가능하지만 보건소장을 달지 않은 계약직 보건소 한의사라면 재계약의 리스크가 있으므로 열심히 봐야합니다
아쉽게도 개정된 법안에서도 한의사는 보건소장 자격은 얻지 못하였습니다
의협이 개거품 문게 단순히 한의사가 싫어서 반대한것도 있을건데 그거말고도 보건소 의무배치 담에는 국공립병원 의무배치 순서로 협회에서 밀거다
아쉽게도 한의협이 바라던 사항은 아니고, 정부에서 바라던겁니다. 정부가 거기까지 정책을 진행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재계약 하지고 미친듯이 환자 안본다 계약직 보건소의사가 미친듯이 환자 보든?? 어차피 거기서 평생 버틸 생각 하는 인간 없지
개원해서 하루10-15명 보고 400-500가져가면서 밑바닥 깔아주는 양반이 차라리 보건소 들어가주면 낫지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 평생 버틸만큼 좋은 자리도 아니라는겁니다. 보건소 의사 연봉은 의사 연봉 하위 10%에 해당됩니다. 하위 10%로 일하면서 로컬의 원수가 되는 자리를 좋다고 받아들이긴 힘듭니다
사실 그만큼 한의사 밑바닥이 힘든건 맞음 페이 자리가 빈약하니 개원가로 몰리고 자기돈 넣든 빚지든 개원해서 망하면 한강이 눈앞에 아른거리니
바로 그겁니다. 궁지에 몰린 한의사의 구제책에 불과합니다. 부담은 보건소 주변 로컬까지 받습니다
한의협이 바라던 사항이 아니라는 개소린 또 뭐냐ㅋ
한의협의 요청하에 이루어진 정책이 아니란겁니다
한의협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의약육성법 시행 10년 평가 정책토론회를 통해 한의약육성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한방의료행위 발전을 위해선 국가기구 또는 정부출연 연구기관, 산하기관에서부터 한의약 발전을 저해하는 직능차별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립암센터 내 한의연구와 한의진료 설치문제, 지역보건법시행규칙상 의사, 치과의사만 최소 배치시키는 인원규정, 도시지역 보건소 한의사 배치 제한 등을 예로 들었다.
이래도 보건소 의무배치가 한의협의 요구사항이 아니냐ㅋ
출처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15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