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에서 도수치료로 실비 신나게 쪽쪽 빨아먹느라 통증, 추나 한의원들 고사 직전까지 갔었다.옆건물 정형외과는 물치사 시켜서 30분~1시간 도수치료해주는데 오히려 5분 추나보다 저렴했지.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었다. 가끔 도수치료받고 안나아서 오는 환자들로 연명할 수 밖에.사실 이런 살인적인 불공평경쟁 상황에서도 동네 한의원들이 살아남아있는게 놀라운 지경. 생존력 하나는 끝내준다.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실비보험은 철퇴를 맞고 추나는 보험 진입한다. 경쟁은 이제 시작이다.
꼼수는 십년을 못간다
과학적으로 검증도 안된 침 한번 놓으면서 몇만원 땡겨간 분들이 하실말씀은 아닌걸로..
로컬은 전쟁텁니다 실비보험 있다고 하면 필요하건말건 주물럭해주는건 당연한거에요. 의학적으로 감기환자에 해열제 항생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타당하지만 약 안주고 보내면 병원 문닫는게 현실입니다.
주물럭 거리는게 꼬우면 의료기기 내놓던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