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상으로 저렇게 보일 수 있지만, 현 추세상 크게 공동 개원을 많이 하는 추세라, 그 부분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동 개원시 의원 5개의 원장들이 폐업하고, 큰 병원 1개를 개원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요근래 개인 의원보다 큰 병원들이 부쩍 늘지 않았습니까??? 그게 의원 폐업률 통계로 잡히는 겁니다
허준빠(223.33)2015-11-23 18:29:00
허준빠 / 공동의원을 한다는 소리가 바로 로컬이 망해가고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더 이상 동네쩜빵으론 안되니 규모의 경쟁을 하는거죠. 자충수를 두시네요 ㅎ
익명(175.203)2015-11-23 18:58:00
어쩜 저렇게 바보같으신지 모르겠네요^^
익명(175.203)2015-11-23 19:00:00
꼭 그렇진 않습니다. 한방과는 다르게 의학은 1차, 2차, 3차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망해서 어쩔수 없이 공동 개원한게 아니고 2차 의료를 하는 것을 많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대형마트를 차리는게, 꼭 동네 슈퍼를 차리지 못해서 하는건 아닙니다.
허준빠(223.33)2015-11-23 19:50:00
2차를 차리지 않고서는 수련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허준빠(223.33)2015-11-23 19:51:00
허준빠(2)를 보면 정신승리의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깨닫네요~ 하긴 99%가 전문의니 다 병원 차려야되겠네요~ 그렇죠~?^^ ㅋㅋㅋ
익명(175.203)2015-11-23 19:54:00
이미 동네쩜빵으로는 대학병원과 2차병원에 맞서지 못해 규모의 경쟁을 하고 있는게 분명한데 그렇게 정신승리하시면 뭐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익명(175.203)2015-11-23 19:57:00
글쎄요. 그런식으로 말하려면 1차 의료의 붕괴라고 표현하셔야지, 의사의 몰락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슈퍼를 접고 여럿이 모여서 마트를 만든 사람들이 망했다는 표현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허준빠(223.33)2015-11-23 20:16:00
그리고 1차가 많이 힘들어진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망했다 할 수준인 것도 아닙니다
허준빠(223.33)2015-11-23 20:17:00
네~ 의사들의 50%를 차지하는 1차 의료가 결국 붕괴했네요 ㅠㅠ 더 이상 토 달지 않도록 합니다 ㅎ
익명(175.203)2015-11-23 20:21:00
전국의 의원 갯수는 27000개 수준으로, 50%는 어림도 없습니다. 50%라고 말씀하신 근거는 무엇입니까??
수치상으로 저렇게 보일 수 있지만, 현 추세상 크게 공동 개원을 많이 하는 추세라, 그 부분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동 개원시 의원 5개의 원장들이 폐업하고, 큰 병원 1개를 개원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요근래 개인 의원보다 큰 병원들이 부쩍 늘지 않았습니까??? 그게 의원 폐업률 통계로 잡히는 겁니다
허준빠 / 공동의원을 한다는 소리가 바로 로컬이 망해가고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더 이상 동네쩜빵으론 안되니 규모의 경쟁을 하는거죠. 자충수를 두시네요 ㅎ
어쩜 저렇게 바보같으신지 모르겠네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한방과는 다르게 의학은 1차, 2차, 3차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망해서 어쩔수 없이 공동 개원한게 아니고 2차 의료를 하는 것을 많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대형마트를 차리는게, 꼭 동네 슈퍼를 차리지 못해서 하는건 아닙니다.
2차를 차리지 않고서는 수련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허준빠(2)를 보면 정신승리의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깨닫네요~ 하긴 99%가 전문의니 다 병원 차려야되겠네요~ 그렇죠~?^^ ㅋㅋㅋ
이미 동네쩜빵으로는 대학병원과 2차병원에 맞서지 못해 규모의 경쟁을 하고 있는게 분명한데 그렇게 정신승리하시면 뭐 어쩔 수 없네요 ㅠㅠ
글쎄요. 그런식으로 말하려면 1차 의료의 붕괴라고 표현하셔야지, 의사의 몰락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슈퍼를 접고 여럿이 모여서 마트를 만든 사람들이 망했다는 표현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1차가 많이 힘들어진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망했다 할 수준인 것도 아닙니다
네~ 의사들의 50%를 차지하는 1차 의료가 결국 붕괴했네요 ㅠㅠ 더 이상 토 달지 않도록 합니다 ㅎ
전국의 의원 갯수는 27000개 수준으로, 50%는 어림도 없습니다. 50%라고 말씀하신 근거는 무엇입니까??
ㄴ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45 전 팩트에 입각해서 말합니다^^ 맨날 되도않는 논리로 끼워맞추지 마시고요 ㅎ
개원 의사=1차 의원 의사라는 논리로 말씀하시는겁니까???
개원의사는 1차가 대부분이죠 ㅎ 세세하게 나눠봤자 얼마나 준다고 ㅠ ㅎ 그렇게 1차 망했다는걸 부정하시기가 힘든가...
개원이 의원과 병원을 포함할거란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혹시 병원과 의원의 차이를 모르시는건 아닌지...
1차가 망했는지 여부를 따지는게 아니고 1차가 50%라는 발언의 진위를 따지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장이 몇명이죠? 병원장 빼고는 나머지들은 다 봉직의죠 ㅎ 전 개원의 비율이 허준빠님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려드린겁니다 ㅎ
이제 그만합시다 ㅎ 의사 로컬 개씹좆망한거 인정하셨으니 저도 그만하겠습니다
지금 개원인지 봉직인지 따지는게 아니고 1차 인지, 그 이상인지를 따지는 자리인데... 논점을 이탈하셨습니다
아뇨 힘들다고만 했지 망했다고는 안했습니다.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1차 의원 갯수가 27000개 수준인데 1차 의원에 종사하는 의사가 50%라는 근거는 어디서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대로 도망 가시면 병원과 의원도 구분 못하시는 분과 토론했다고 여기겠습니다
하 거참 ㅋ 공동개원 하신 분들도 들어가니까 그렇죠 ㅠ 공동개원 하신 분들은 잘 벌꺼 같습니까? ㅎㅎㅎ 이미 양방 로컬은 좆망했습니다 ㅎ
공동 개원이 1차 의원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잘 되는 곳은 공동 개원해서 개원자금 30억 정도는 1년 안에 우습게 턴다는 건 들어보지 못 하셨습니까??
풉 ㅋㅋㅋㅋ 우리 준빠 망상 대단하네 ㅎㅎ 오히려 공동개원이 동내쩜빵보다 순익 안나오는경우가 허다하다 ㅎ
애초에 공동개원이 유행한다고 폐업률 많이 나오는거니 무시하지 말랑께요 라고 우기던게 더 웃겼지만 ㅋㅋㅋ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허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공동 개원이 1차 의원이라는 근거는 어디있습니까???
누가 공동개원이 1차라 했냐? 개원가 중에 2차로 잡히는 공동개원이 있고, 그 공동개원한 의사들 또한 50% 안에 들어간다고 했지 ㅎ
팩트는 의치한 중 폐업률 1위 갓-양방사 ㅎ 부정하려고 발악하는 모습 꾸울잼 ㅎ
누누히 말하지만, 개원의 봉직의를 따지는게 아니고 1차 의원 의사가 50%를 따지는 자리입니다. 이해를 못하셨습니까???
의사 전체 수 12만 중에 1차 의원이 27000개 수준인데, 어떻게 계산을 해야 1차 의원 의사수가 님 말대로 60000명이 나오는지를 묻는겁니다
똥준빠 말 꼬투리 잡는거 보소... 결국 팩트는 로컬 좆망 봉직의 좆망 다 좆망이라는거 아니냐 ㅋㅋㅋ
양백정 좆망하는거 꼬시다 ㅋㅋㅋㅋ
1차 의원의 정의도 모르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라 별로 설득력이 있지는 않습니다. 의료법에서 의원과 병원의 차이, 1차, 2차, 3차 의원의 차이를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ㅅㄱ
정신승리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