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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권화순 기자] [한의사협회·한방병원협회·생보협회·손보협회, 3일 한방보험 개발에 합의..2018년 약관개정 논의]

반년 가까이 끌어오던 실손의료보험의 한방치료 보장 논란이 한방업계와 보험업계의 '극적인 합의'로 일단락됐다. 양 업계는 실손특약 또는 정액형 보험상품을 통해 내년부터 추나요법과 약침에 대해 보험을 적용키로 합의했다.

한의업계는 치료비를 표준화하는 한편 믿을 만한 통계를 보험사에 제공하고 보험사는 이를 토대로 2018년 중 표준약관 개선을 추진한다. 특약은 희망 보험사만 판매하지만 약관이 개정되면 모든 보험사가 한방치료를 보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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