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아무나 못한다.
하루 많아봐야 20명이다. 몸 삭는다
추나 실비로 하자면,, 도수치료도 좀 해줘야 하는데,,
롤핑이 존나 노동이다. 그래서 양방에선 물치사들이 롤핑하고,, 수백씩 도수치료로 청구하는거지..
한의사는 물치사 고용못한다..
니들이 잘 알아야하는게..
한방 물치사 고용하면,,,
니들 일자리 없어지는거다..
5백주고 부원장 쓰느니.. 2백주고, 물치사 쓰는거지..
여튼,,, 부원장 자리 엄청 늘거고,,
패이도 지금보다 1-2백 이상 뛸거다..
양방애들이 패이 높은게 다 실비 빨이었는데...
우리도 애들 패이 넉넉히 줄 수 있게 된거지...
그리고,,
지금 2차병원들 전부 줄도산 각인데...
탈출구로,, 한방과 설치 붐이 일어날거다..
아마,, 700-800 이상 패이 2-3년내에 형성 되지 싶다..
한 10년,, 풀뿌리 뜯을만큼 힘들었던 한의계가
이제야 숨통이 트이네...
감개무량하다...ㅜㅜ
퓨말대로 5년안에 부원장 3-4명 둔 추나전문 연합한의원 많이 생길거다 추나는 하루 20명 이상 못봐 추나 실비되면 3-5만원 선에서 하루 20명 보면 60-100만 매출 뽑을수 있으니까 2000정도의 추나매출을 발생시킬수 있지+침 한약까지 하면 원장당 3000정도 그럼 부원장 600-700선으로 페이형성되게 되있다 지금 침돌이가 450정도 하니까 병원급은 7-800되는거고
추나 10명도 힘들거 같음
20명은 무리 아님 ? 돈 버는거야 좋다지만 부원장도 사람인데 매일 20명은 무리라 봄
장기적으로 할 생각으로 10명 정도 계산하고 시작해 치료비 책정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
10명볼거면 400도 못주죠
20명 이라하고 계산하는데 힘들어 대충하다보면 추나 죽습니다 .
치료자가 밝고 건강해야 환자도 낫는 것입니다
사실 양방이 망해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한의전이라도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