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폭망했던 삼전 주식이 몇배가 뛰었는지 아니? 한방 실비 제외되고 정형외과는 실비보험으로 통증환자 싹쓸이 하는게 한방쪽엔 imf이상이었다. 하지만 드디어 실비보험 호재가 터지면서 imf가 끝났다. 공대나와서 대기업 들어가면 신입연봉 5천도 안되는곳 많다ㅋㅋ 야근에 찌들고 나이차면 짤릴까봐 걱정인 곳이지. 괜히 한의대에 삼성다니다 오신 형님들이 많을까?폭망했다고 징징대는 한의원 부원장 넷 400이 연봉 6천인데 호재는 줄줄이 겹치고 올라갈일만 남았구나. 지금 어줍잖은 공대성적으로 입학한애들은 작은 로또 당첨된거라고 봐도 된다.
내가 한의대 뜬다뜬다 하는 소리를 십년전에도 들었는디...
한의사가 주장하는 모든 권리나 권한 차지해도 일반의만 못한데 무슨
1. 한방치료 실비보험 편입, 그것도 표준약관 변경이다. 정형외과가 1회 10만원짜리 도수치료 50회를 권해도 환자가 ok하는게 바로 실비때문이었다.
2. 한의원 경쟁상대는 동네 정형외과다 그런데 그동안 보험편입문제로 발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동등한 경쟁을 해볼 수 있게 된거지.
두번째 리플 단 놈은 사업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