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5백준다는 대한민국 끝자락 남쪽 섬에서 거처도 없이 단돈 5백준다는데 하루도 안지나 구인완료되었더라?
서울경기권이면 몇 시간만에 구인되는거 이해를 한다만...
툭하면 그 요양5백...초짜도 5백받는다고 자랑스레 글 올리는것 보면 부끄러워서 정말 얼굴이 벌개진다.
초짜도 5백받는데 그럼 20년 구른 한의사는 천이라도 주냐? 오히려 5백에다 나이많다고 더 채용을 꺼리잖아.
이게 한의사의 현실이야.
죽으나 사나 개원밖에 답이 없고 개원해서 말아먹으면? 예전처럼 점포 열면 기본은 하는 시대도 아니고.
한의뽕 그만 처드시고
한의대생들은 공부나 하세요.
나중에 개원해서 지금생각하며 절라리 후회하지 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양병원 갈꺼에요!!!
점포? ㅎㅎ 너 한의사 아니구나 그리고 한의사가 겨우 남밑에서 월급받으려고 하는곤줄아나? 면허전문직의 개념을 모르네 개원하면 월급쟁이들 일년 저축액 한달에 뽑는다 이끌어주는 부모개 없어서 설공 연공가는애들 참 불쌍타
넌 한강이나 가거라
너도 칠팔백 가져가잖아ㆍㆍ그럼 됐지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