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가게되어서 지금 이곳에 왔지...
처음 신입생환영회, 입학식할땐 풋풋했고..어설프게 멋내본 머리는 안어울리기만했는데.....
그동안 참 바쁘게도 살아왔다...
사랑을 위해서 발버둥치기도하고 환호하기도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나가고싶어서 고생하고...
어차피 국시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란걸 그땐 몰랐지ㅋ
그리고 결국...특별한 삶을 살수없단것도 그땐 몰랐지
6년동안...내가 지금 옳은 길을 가고있는지 고민을 많이도 했다만 이젠 꿈과 목표는 확고해서 마음은 평온하다...예전엔 이 곳에 와서 많이 속상하기도하고 고민하기도 했었는데 다 추억이구나...난민MD 인터스텔라? 푸른윙 리얼 허장성세 횽들은 잘들 살려나ㅋㅋ
한의대온걸 후회한적도 있었지...그러나 이젠 그렇진 않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인것같아. 난 지금까지도 최대한 부끄럽지않게 살아오려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꺼야.... 근데 뭔가 가슴 한켠이 쓸쓸하고 공허하네.....
내 20대의 젊음의 반을 가져간 지난 시간들..
나도 나이를 먹었고 부모님은 더 나이를 드셨다.....
우리의 삶은 무엇을 쫒고있는 것인가
잘자고 행복해라 한까들 한빠들아..
실미도안갓나보미
의맥, 의련 시험 문제 좀 알려주세요. 왜 그렇게 비밀스럽게 문제 공개를 안하는겁니까???
한의대에세 영상의학 배운다고 주장하는데 국시에 X ray나 초음파나 CT 사진 나옵니까???
ㄴ 이런 글에다 분위기 파악 못하고 병신같은 댓글 싸지르지 마라. 너 눈치없다는 얘기 자주 듣지?
국시 앞둔 본4에게 국시 묻는게 잘못입니까???
공부많이함?ㅋㅋㅋ
ㄴ 누가 잘못이래? 눈치없는게 잘못이냐? 니도 병신같은줄은 아나보지?ㅋㅋ
감성팔이에 내가 동조해줘야할 이유 한 조각이라도 있습니까??? 그게 눈치입니까???
ㄴ 누가 동조하랬나.ㅋㅋ 너한테 공감해달란 얘기 안 했는데 왜 자꾸 멋대로 곡해질함?ㅋㅋ 분위기만 읽으란 거지 병신아. 물타기가 아주 패시브 스킬이네 ㅋㅋㅋ
국시에 나와 영상문제 허준빠는 아직도 설쳐대네
결국 넌 사기꾼이 됬구나 어린시절에 너도 너가 이딴 인간이 될 줄은 몰랐겠지 ㅎㅎ
허준빠 ㅂㅅ아 의료기기문제나온다 국시에 씨티 엠알아이에 엑스레이도 나오고 초음파도나와등신아
국시 합격률이 높은게 전원이 존나 열심히 해서임? 아니면 할만해서임?
아들! 엄마도 사람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