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도 아니고 먼저 실수한 인생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말하노니


수험생들은 한의대 가느니 전화기 가라. 수의대나 약대도 한의대보다는 안정적이라고 봐.


단, 상술이 탁월하고 사업쪽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은 전화기보다는 한의대가 낫겠지. 


안정적이고 마음 편한 인생을 원한다면 한의사는 아니다. 돈도 못벌고 인생이 꼬이는거야. 


여기서 한의사 좋다고 하는 놈들은 논리적으로 위배되는게 뭐냐면 이 새끼들은 환자오면 수술 별로라고 하거든.


수술기피하는 이유가 전신마취하면 혹시 골로 갈 수 있고 수술부작용으로 병은 안낫고 오히려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거


90%가 수술로 좋아져도 당신이 나빠지는 10%가 될 수 있다며 


그럼 이 이론을 그대로 적용해보자구.


한의사 90%가 잘 되어도 당신이 못사는 10%가 될 수 있단 말이지.


안정감에 있어 한의사가 현저히 떨어진다는걸 인지못하는거지.


의사,약사,수의사보다 한의사의 빈부격차가 더 심해. 


한의사는 잘되는 일부의 한의사가 거의 80%이상의 부를 축적할 걸? 


이건 한의학 소비형태와 양방 소비형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양방은 대형병원을 선호하고 한방은 용한 한의사를 선호한다는거지.


부의 축적이 양방에 비해 개인에게 몰릴 가능성이 더 크다는거야.


자기 집 아버지 할아버지가 한의사 아닌 이상 한의대 가봐야 별 볼일 없다. 


수험생들 여기에 한의사 좋다는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현직한의사가 인생을 걸고 조언하는거다. 


한의사는 페이자리가 좆망이니 결국은 개원이고 개원가는 양방이건 한방이건 어차피 상술이야. 자영업이지. 사업이야.


자영업을 잘 할 능력이 되면 모를까 자영업이 안맞는 사람은 한의사 쳐다보지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