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오행이나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근거의학으로 갈거라 보고, 진단은 무조건 진단기계를 이용하게 된다. 추나할때도 엑스레이 촬영후에 정확한 진단후에 할것이고, 관절치료도 관절강초음파로 진단하고 치료하겠지. 근육도 어느근육의 어디부분이 이상인지 보고 침놓고, 약을 쓸때도 전통 한의학전 개념보다도, 증상위주로 약을쓰는 상한론씩 처방으로 갈것이고, 여러의학적 검사와 테스트를 거치게 되니 자연히 임상후에 데이토도 축적될것이고 연구도 용이해질거임.

 결국은 말이지. 앞으로 한의학은 과거의 동의보감의 진단과 치료법을 어느정도 벗어난다고 봐야지. 앞으로는 해부학적 관점으로 진단하고 침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쪽으로 갈거임.

옛한방적인 내용도 수용가능한 부분들은 자연스럽게 현대 용어로 재해석 되어서 흡수될것이고, 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해서 교과서도 많이 바꿔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