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한의대생이다만 타과 무시하고 대화 재미없다는 놈들치고 안찌질한새키 못봤다.고딩때부터 그저 부모하라는대로 수동적으로 문제는 풀줄만 알았지 인생에 대한 고민은 안해본 찌질한새끼들이다.
우물안에서 지들끼리 대장놀이나 하고 롤이나 하는것들이...ㅉ한심
타과와 얘기는 해보셨습니까
ㅎ
한의학과에서 대장놀이하지말구 ㅎ
타과랑 교류한번이라도 해보면 얼마나 수준떨어지는지 금방 느낄겁니다 인성적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생각 수준말입니다
당연하지 연합동아리 들어서 지금까지 활동 활발히 한다.
대학교는 어디신데여
생각이 닫힌놈들은 상대를 지생각대로 볼수밖에 없지 평생 우물안에서 살아라
동국대다. 경주에서 중동하나, 일산에서 경인지역연합동아리하고잇다
자기가 다니는 대학교 얘기부터 먼저하시지;; 자기 기준에서 생각하여 남이 말하는 게 생각이 닫혀있다고 생각하고 질문을 회피하는것은 옳은생각인가요
니들이 말하는 수준이라는게 뭔데? 인간이 그렇게 다를것같냐?
같잖은 엘리트의식에 사로잡혀 남은 판단하는건 니네들아니냐?
ㅇㅇ 사람 사는거 별거 없다.
의대 입장에서 보면 다 같은 꼴통 ㅋㅋ
니들같은 부류들...내가 싫어함 개원해서도 안될케이스
학부생들이 자기네들 ㄱ수도 못믿는게 학문맞냐?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싶지는 않은데도 은연중에 선입관을 가지고 판단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참 스스로가 쓰레기라고 느낌
나도 동국한이면 타과랑 교류하겠다..니가 다른 지잡한을 몰라서 그런데 진짜 상상이상이다 단순히 공부못하는걸로 사람거르겠냐?인성조차 글러먹은애들도 많고 무슨생각으로 사는건지 이해안되는애들이 한트럭이다
지방한 다니는 애들이야 니 말마따나 수동적으로 문풀기계라고 치자 그럼 거기 일반과 애들은 얼마나 인생 고민하고 주체적으로 살았다고 그러냐 어차피 그게 그거이면 성실한 척이라도 한 지방한 애들이 나은거 아니냐
내가 타과랑 이야기하면 재미 없다는 것이 걔네들이 인생에 대한 사색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있는 애들도 있다. 그런 애들이랑은 같이 연락하고 한잔씩 하면서 지낸다.
그리고 문풀기계? 무슨 개소리야. 부모가 나한테 공부 시킨 적 단 한번도 없다. 내가 스스로했다.
무조건적으로 타과를 배척하는 태도도 문제가 있지만, 너처럼 무조건적으로 의식구조가 같다고 말하는 것 또한 양극단에 치우쳐저 있는 것이다. 알겟냐?
부르디외의 아비투스라고 들어봤냐? 애초에 아비투스가 달라. 그들이 고민하는 것과 우리가 고민하는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개원해도 완전망한다 절대성공못한다 개원해도망하고 한의사 국가고시도 반드시떨어진다 ㅠㅠ 진급도못한다 ㅠㅠ
동국대니까 그나마 낫지 ㅋㅋㅋ 다른곳은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