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이 나오는 전문직은 아무리 좃망해도 일반인들이 걱정해줄 이유가 없다.

사회생활 일년이라도 해본 놈들이면 이런 말도 안되는 고민 자체를 안할텐데 우리의 급식충들은 이름있는 대학나오면 찬란한 미래가 기다릴것이란 망상에 빠지지. 현실은 헬조센 정글사회가 기다릴뿐인것을...

취업과 해고의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기본, 일할때 자신의 독립된 공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지. 실적에 전전긍긍하며 야근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얼마나 행복에 영향을 주는지 아는지. 평생 상식이 안통하는 좃같은 인간들(심지어는 상사일 수도)과 일해야한다는것의 끔찍함을 아는지.

명심해라. 직업이라는 것은 적성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좃같은 것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