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활동하는 한의사들이 몇개의대 빼고는 처바르고 한의대간 사람들인데, 비보험이 보험 편입된다고 지금 좋아하는거 같냐?ㅋㅋ


잘 생각해봐. 양방사들 니들이 고등학교 다닐때 니들보다 한급간 더 공부 잘한 사람들이 현직 한의사들이야.


니들이 수학문제 물어보고 영어단어 물어보면 가르쳐주던 사람들이 현직 한의사들이라고 ㅋㅋ


누가 비보험이 급여로 편입되면 무작정 좋다고 쌍수들고 반기냐?


니들이 존나 양심없게 물치사들 시켜서 도수치료 10만원 20만원 30만원 받으면서 주물럭 마사지 해주니까 그러잖아.


한방이 실비에서 제외돼버렸는데 추나를 3만원 5만원씩 주고 받을 환자가 많지가 않지.


왜? 니들이 좆같은 양심으로 실비 빼먹으려고 주물럭 시키는데, 환자들 입장에서 실비되니까 니들한테 가지 실비 안되는 추나를 받으려고 하겠냐?


그래서 차선책으로 급여화라도 시켜서 니들 실비빼먹기에 대항하겠다는거고,


동시에 실비에 한방이 다시 편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거고. 실제로 최근에 한방비급여가 보장되는 상품이 모회사에서 출시됐고, 나머지 회사들도 지금 주시하고 있고.


그럼 치과가 다 망해가다가 임플란트로 살아난것처럼 우리도 살아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노력하는거지.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년 됐다고 니들이 존나 최우수였고 니들만 생각이란걸 하는거 같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