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과 현황]
내과 : 603명
외과 : 180명
산부인과 : 143명
소아과 : 206명
가정의학과 : 306명
흉부외과 : 48명
비뇨기과 : 77명
신경과 : 82명
신경외과 : 89명
핵의학과 : 20명
병리과 : 60명
진단의학과 : 39명
방사선종양과 : 23명
합계 : 1,876명 (58.9%)
- 현재 대략 정원의 60%가 기피과.
[원격의료 이후 추가되는 기피과]
영상의학과 : 138명
정신과 : 124명
- 합산시, 2,138명 (67.1%), 약 70%가 기피과.
허준빠가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악을 쓰며 되도않는 한까짓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의사라고 다같은 의사가 아니지
준빠가 자기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보니 저리 발악하는거임..너 죽고 나죽자식으로 ㅎ..이게 요즘 양방사들 심정이겟지만 ㅎ
아닙니다. 그럴리 없습니다.... (주륵)
준빠는 청년의사 단체소속같음. 병신들 집단
조회수 급증하는거보니 눈팅하던 양방사들,양방대생들 존나 클릭하나보네 ㅎ
ㅋㅋㅋ 저러니 맨날 내신 몇등급이면 어딜가니 저 ㅈㄹ 떠는구만 ㅋㅋㅋ
양방 필수는 다 기피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도라 근데 뭐 필수기 때문에 전문의 과정이라 거짓말 하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수과목 차는게 숫자를 엄청 줄여서 차는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