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열심히하고


 동아리 열심히 한 애들 아니다.

 얘들 아직도 부원장 쫓아다니고 학회 똘마니하고

 이제 전문의 셤 본 애들 많다.


 자리잡은 애들은


 학교다닐때부터 학교생활 X까고

 원장들 학회 쫓아다니고(동감 복치같은 이상한데 말고)

 술기 익히고 그냥 맘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서

 개원준비나 혼자 열심히 한 애들이다


 얘네들은 벌써 2천 찍는 애들도 흔하다.


 남들 원장 혹은 과장에게 갈굼당하는 사이에


 꿀빨러되라


 조직생활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