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열심히하고
동아리 열심히 한 애들 아니다.
얘들 아직도 부원장 쫓아다니고 학회 똘마니하고
이제 전문의 셤 본 애들 많다.
자리잡은 애들은
학교다닐때부터 학교생활 X까고
원장들 학회 쫓아다니고(동감 복치같은 이상한데 말고)
술기 익히고 그냥 맘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서
개원준비나 혼자 열심히 한 애들이다
얘네들은 벌써 2천 찍는 애들도 흔하다.
남들 원장 혹은 과장에게 갈굼당하는 사이에
꿀빨러되라
조직생활 하지마라
학생회 열심히하고
동아리 열심히 한 애들 아니다.
얘들 아직도 부원장 쫓아다니고 학회 똘마니하고
이제 전문의 셤 본 애들 많다.
자리잡은 애들은
학교다닐때부터 학교생활 X까고
원장들 학회 쫓아다니고(동감 복치같은 이상한데 말고)
술기 익히고 그냥 맘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서
개원준비나 혼자 열심히 한 애들이다
얘네들은 벌써 2천 찍는 애들도 흔하다.
남들 원장 혹은 과장에게 갈굼당하는 사이에
꿀빨러되라
조직생활 하지마라
난 철저한 인사이더였고, 울 학급에서 중심이었는데 , 친구들하고 무척 친하게 지냄 지금도... (물론 내기준) ㅋㅋ
ㅇㅇ 근데 이 임상만 하자 패거리도 숫자가 많아지니까 우리도 인사이더가 되더라고.
ㅇㅇ 결국 졸업이후에 연락하고 만나는 패거리중에 제일 규모 큼
한의전문의 // 헐 너 내친구 아니냐? 우리 패거리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