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빠가라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오늘 참 불쌍한 애들 많이 모였네.
쌍화탕이 전문의약품이라 양방사가 처방한다는둥
물대신 쌍화탕 마신다는둥
존스홉킨스에 한의사보다 양의사가 많다는둥
마지막엔 무슨 말인지 지혼자 이해할 말한 문자적는 애가 와서는 ㅋㅋㅋㅋㅋ 도배를 하면서 한의대생한테 개발려 잠수탄 허준빠를 준빠님이라고 형님 아우하고 있고
ㅋㅋ 환자가 불쌍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