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번 단톡방에 부원장 페이 400자리나 요양 500짜리 자리 올라와도 별로 반응도 없다. 450짜리 부원장 정도 올라오면 관심들 가지는 것 같고.(물론 남자만 뽑는다고 뜨지. 여자는 불리하긴 함 확실히)부원장 250-300짜리도 있는 걸로 아는데, 도제식으로 돌아가는 곳이나 그렇고, 수도권 요양은 후려쳐서 들어가는 생각없는 선배들 있는 걸로 앎.여기선 죄다 부원장 300에 요양 400 이야기 하는데1. 한의대 본4애들이 세상물정 모르고 400짜리 부원장 걷어차는 것.2. 페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여기서 떠드는 인간들 있는 것.둘 중 하나 같은데, 난 2번 같다. 내가 세상 물정 모르는 걸수도 ㅋㅋ
2ㅋ
레알
딱보면 모르냐 추합시즌이라 부들부들 거리는거 or 악재만 빵빵터지는 양백정들 발정남 이거 두개지 뭐 ㅋㅋㅋ
어디냐? 우린 학과 사무실 앞에 공고 걸어놓는데 부원장 250 300 이 대부분이다 동문 후배라고 존나 후려침 ㅂㄷㅂㄷ
그리고 부원장 400 이면 존나 갈만하지.. ㄱㅎ 아니면 ㄱㅊ 같은데 개부럽다..
ㄴ 지랄을 해라
123// 지방한이다. 우린 250-300 그냥 침돌이기계 부원장 자리 한의원 이런거면 동기들끼리 쌍욕한다
강원도에 있는 학교제 울학교애들 많이 들어오네 요새
ㅇㅇㅇ// 남쪽에 있다 ㅋㅋ
ㄷㅅ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