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5만명이상의 치료경험 누적...(관련 논문 한해 수십~수백개)

그에비해...2000년대 초까지 척추수술만 고집하고 비수술요법을 까던 양방 병원

최근에 다들 보면 알겠지만 비수술요법을 한다고 여기저기에 붙여놓고선 우후죽순 생기기 시작..

제대로 된 기준도 없어서 수술 먼저 권하고 환자가 안들으면 비수술이라고 제대로 된 기준도 없는 시술 시작.

자생에서 해오던 추나요법을 도수요법이라고 칭하며 물치사들이 주물럭시작

매년 양방 척추수술 부작용 환자가 한방병원 찾는 횟수가 늘고있음..(내 생각엔 양방 부작용으로 한의원 찾는 환자 반이 척추랑 무릎수술 환자)

워낙 여기저기 이름 비슷한 척추병원이 생기면서 망하고 바뀌고 다시 생기고.....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