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힘든거 알고, 정부도 안다..
첩약시장 많이 잠식당했고,,,
그러니 활로를 뚫어준거지...
그간 양방애들,, 실비로 엄청 빼먹었지..
모두까기 시전,, 도수치료등,, 오쓰, 마통, 재활 모두 유사이래 최고의 호황을 맞았고,,
한의사들은 실비때문에 환자 다 뺏겼다..
그러니,, 아무래도 너무 힘들 수 밖에 없었다
아마 2005 -내년까지는 한의사 힘들거다....
제도 자체가 한의사 힘들수 밖에 없지..
침하나로 통증 맞서봐야,,
리도카인에 즉효면에서 이길수 있겠나?
소염진통제 이길수 있나?
거기다가 양방애들,, 아이엠에스란 명목으로,, 침까지 들고 설치니...
힘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아마 이대로 흘러 갔다면 망하는게 수순이겠지만...
일본이 80년대 엔고 이후,, 기업들이 체질개선으로,, 거듭났듯이...
예전에 날로 벌어 먹던 시절 보내다가, 힘든 시절 겪어면서 내실을 강화해왔다
그 어려운 고난의 행군중에서도,, 한의원 내원환자는 증가일로로,, 평균 30명에 육박할 정도로 개원한의사들이 피터지게 살아 왔다
기존의 머리어깨무릎팔 무릎팔,,, 단순 통증에서,, 진료 영역확장으로 활로를 뚫어 왔고,,,
2년후,, 추나 보험... ICT...TENS급여화,, 실비보험 표준약관 삽입으로,,, 빼앗긴,,
전통 통증 시장도 회복할 거라 본다...
솔직히... 지금보다 나빠질것도 없지 않나?
그래도,,, 매출 신고 국세청 3억이면 정말 대단한거다...
퓨형 자주 와주세요
ㅇㄱㄹㅇ
고견 감사합니닷
3억 신고가 옆집 개이름인줄 아나 진짜
ㅋㅋ 웃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