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익 단체
새내기 가자 의료보건 캠프 등 길X이 소속된 것은 좀 피하는게 좋다.
본인이 통진당 소속이 아니라면
그리고 내가 알기로 90년대 생들은 생각보다 진보를 지지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다.
부동산 및 입시 제도 등으로 피해 많이 봐서 노무현에 대해서도 그다지 호의적이지도 않고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하도 많아서 그렇다.
2. 빡신 운동 공연 동아리
운동은 그나마 추천한다. 좋아하면 말이지. 그래도 안좋은 일이 많을거다.
자X 한방병원 인맥 라인 있다고 운동 공연 하게 되면 지옥을 보게 될거다.
내가 얼마전에 거기 선생님들하고 술 마셔 봤다. 거기 오랜 간부조차도
개원가 다시 나갈까 고민하는게 요즘 세태다. 요즘 조직생활이 조직생활이냐? 노예생활이지.
논현동 신사옥 이전한다고 잘되는게 아니라(잘된다 하더라도 니네들에게 떡 안나눠준다)
페이는 줄이고 로딩은 점점 늘리는게 추세라더라
그런데 가려고 젊음 날리지 말고 술기하나 더익히고 여행한번 더다녀오는게 낫다.
운동 공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쓸데없는 상명하복식 조직에 속해야 되고
방학을 날리는게 가장 큰 문제다.
요즘 사회가 많이 바뀌어서 알겠지만 다들 쓸데없는 조직 및 관계를 안맺으려 한다.
서로에 대한 쓸데없는 관심을 갖기 때문에 서로가 피곤해지고 피해보는 일이 많다.
따라서 너무 끈끈한 동아리는 장기적으로 봤을때 피하는게 좋다.
3. 전국단위 학회
복X 동X 아직 있는가 모르겠지만
학생때는 넓게 공부하고 술기나 익혀라 그게 남는거다.
전국단위 학회는 차라리 타 대학 여학생이나 꼬셔야겠다 그런 마음가짐 아니면 오지마라
서로가 피곤해진다. 그리고 거기 원장들이 어떤 원장들이냐 옜날에 복X는
인턴이라는 미명하에 신규 한의사들 엄청 부려먹었다. 특히 레지던트 과정까지 만든거보면
웃음보다는 소름이 끼치더라. 의사들도 개인 의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라고 하지 않는다.
참 나대 이런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선배들이나 교수들 개원의들 다 학생 이용해먹으려 눈이 시뻘개져있었지.
차라리 술기 가르쳐주는 선배 밑에서 조금씩 배우는게 낫지
전국단위 학회는 가지 마라.
킥복싱 이나 열심히 해야 겠군...선배라고 깝치면 초전박살 내버리게...나는 빡치면 뒷일이고 뭐고 일단 죽이고 보는 스탈이라..
ㄴ 응 그러면 넌 면허취득전에 전과생겨서 아무데도 취직 못할거다 대진도 못해
ㄴ 특히 폭력 성전과면 절대로 안쓰지
동아리 관련해선 계속 자생 연관지어서 얘기하더라 누가 동아리를 나중 병원 인맥때문에 들어가냐 대학교 신입생이 ㅋㅋ 갓 수험생활 마치고 대학생활 자체가 두려운애들이 뭔 졸업후를 내다보고 동아리를 선택해
ㄴ 그런애들이 생각보다 꽤 많아서 글타
다 죽여버린다 끌고가서 얼굴갈아버린다 다시는 얼굴들고 못다니게
개념글 인정
학생때 술기를 어떻게 배우나요
우익단체는 어떰??청년일베연합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