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최근에 깨달은건데
홈그라운드에서 싸우라는게 정말 맞는거같어
대개 자신감 없는 애들이 일부러 불리한 판에 껴서 싸우잖어
그거 고생만 하고 얻는거 없다.
뭐 20대는 도전하는 의미에서 불리한 판에 가서 뒤집거나
무언가 배우고 오는건 많은 걸 얻을 수 있지
근데 30대부터는 그러면 안돼
철저히 자기 유리한 판을 짜놓고 거기서 상대방을 맞아야돼
개원도 마찬가지여
자기확신 강한 뇌내망상 원장이 자신감 없고 한의학 불신하는 자칭 양심파 원장보다
부의가 되는 메카니즘하고 비슷한겨
내가 한 10년간 고생하고 얻은 결론이 저거다.
지금은 고생 거의 안해
마음도 편해
철저하게 자기가 유리한 판을 짜놓고 거기 안에서 주물럭거리는거
자기 자신에 대한 철저한 믿음없이는 불가능하다.
차라리 불확실한 학자보다는 확실한 사이비교주가 되는게 나을수도 있어
전문의님 처음보는데 쓰는 글마다 주옥같네요.. 꿀팁도 이런꿀팁이. 굉장히 공감갑니다
ㄴ 어린나이에 내가 전하고픈 바를 한번에 간파해는 너도 대단허다
ㄴ 좋은 대학이다
ㄴ ㅇㅇ 뭐 대학 10년다닌 사람도 있는디 7년이 대수냐
상지한은 어떤가요....
신입생인데 글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자주와서 좋은글좀 남겨주세요
길게도 썼네. '강력한 자기합리화'
나도 한의대생이지만 정말 개좆같은 소리를 써놨네
국민건강 담보로 '자기확신 강한 뇌내망상 원장이 자신감 없고 한의학 불신하는 자칭 양심파 원장보다 부의가 되는 메카니즘하고 비슷한겨' 이딴 글이나 써재끼고
ㅋㅋㅋㅋㅋㅋ 돈만 잘벌면 끝임?? ㅋㅋ 니들 정말 그렇게 생각함?? 그렇다면 사람들한테 무당이라고 멸시 받아 마땅하다
자기합리화, 믿음, 그리고 뇌내망상, 감사합니다.... 결국 사이비교주처럼 되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