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서저리과가 보험화로 묶여서 ㅅㅂ ㅅㅂ 거리는건

 일생동안 사람이 한번 하기 어려운거라 그렇다.

 그런건 비보험으로 묶이는게 차라리 낫다.


 피부과, 안과가 인기과였던건(안과는 개원비용때문에 내려갔지만)

 페이가 쎼서가 아니라

 피부과 시술 대부분이 지피가 할 수 있지만

 피부과 보험진료라는 영역이 있기 때문에 최고 인기과였던거다.

 보험이라는 것은

 타 분야의 가격경쟁력을 완벽히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카이로, 척추교정, 도수치료 해봐야

 국가에서 해주는 보험진료의 가격 경쟁력을 이길수가 없다.

 이건 어마어마한 호재다. 일종의 배타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