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딴 양방애들은 그래도 사회물을 좀 먹고 해서 소위 '필수재'망상이 얼마나 허망한 소린지 아니까


입밖으로 꺼내는거 자체가 쪽팔려서 말을 잘 안하는데


양방대생들 특히 양방예과생들로 갈수록 이 '필수재'신화에 대한 집착이 거의 신앙 수준이지


얘네들 논리가 ~가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냐 너넨 없어져도 되고 우린 있어야되! 이힛힛!!ㅎㅎ


하고 뽕맞은 백정마냥 헛소리 지껄이는건데


그 전제인 '~가 없으면' 이라는게 너네 생엔 일어나지가 않아요ㅠㅠ


그놈의 필수재 타령할거면 수자원공사 가서 수돗물 공급하거나


한전 들어가서 전기공급해야지? 물이랑 전기만큼 필수재가 또 있냐?


저런 양뽕맞은 애들이 정작 '수자원공사랑 한전이랑 의사중에 누가 낫냐?' 하면 지랄발광하고 의사의 위대함을 24시간 떠들 애들이란거...



김정은이 쳐들어와서 양방애들만 따로모아놓고 홀로코스트를 찍지 않는 이상


양뽕맞은 애들이 그렇게도 앙망하는 필수재로 인한 가격 비탄력상황은 오지가 않는단다


세상엔 오직 수요와 공급이 있을뿐... 내과 페이 쭉쭉 떨어지는거 보고도 저런 소리가 나오는거보면 양방대 애들 머리가 좋은것 같진 않아...


한갤애들도 명심해라 수요와 공급. 그거말곤 다 헛소리고 사탕발림이다


니들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수 있으면 신준식처럼 재벌이 되는거고, 


남들 하는거 한의사라면 다 할수 있는거 대충 따라가면, 3만 한의사 시대에 허구헌날 '정원좀 줄여주세요 엉엉' 하고 우는소리하는 미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