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고 지금까지 환 13명 왔는데 그 중 2명이 갑상선암이 아닌데 의료사고로 갑상선 제거수술 받았단다. 심지어 한 분은 3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받아서 양방사 한명 목 날렸다고 하네.어젠 백내장 수술 받은 환자 한명이 양백이 망막박리인걸 몰라 실명위기라고 난리던데 휴 무섭다. 주사기 재사용만 봐도 얘들 인간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수준도 이 모양이니
무당이 만성신부전 만들었다지
만성신부전은 한약사의 실수
한방 병원인가? 중증 환자들이 오나?
수술도 단 1프로 못하면서 평가질은 오지네 ㅋ
문제없는 장기 떼어내고 있는 병도 못찾아 오진하는게 자랑이냐? 여튼 수준하곤
할수있는건 하나도 없는 주제에 입만 살았네ㅋㅋ 입무당
병을 고쳐주세요. 사람 잡지말고.. 양무당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