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보면 아프면한의원가는애들별로없던데


옛날에 못배우고 살기어려울때나 한의원 맹신했찌


요즘 TV에 의학정보가 줄줄줄 나오는 세상에


한의원 가는사람이 점점 줄고있는듯


피부에 뭐나면 피부과


머리아프면 내과


감기걸리면 이비인후과


암걸리면 외과


이렇게 어디어디가면 된다 딱정해진판에


한의원가는거는 거의 알레르기성 비염같이 현대의학에서 '불치'라고 정의한?(아직까지 미해결인 질병들) 질병들에나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가는게 다인듯


지금 50대이상인분들 돌아가시면 한의원진짜문닫느데많을거같음


내생각임 ㅇㅅㅇ 걍이런갤도있구나하고 한번 뻘글쓰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