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보면 아프면한의원가는애들별로없던데
옛날에 못배우고 살기어려울때나 한의원 맹신했찌
요즘 TV에 의학정보가 줄줄줄 나오는 세상에
한의원 가는사람이 점점 줄고있는듯
피부에 뭐나면 피부과
머리아프면 내과
감기걸리면 이비인후과
암걸리면 외과
이렇게 어디어디가면 된다 딱정해진판에
한의원가는거는 거의 알레르기성 비염같이 현대의학에서 '불치'라고 정의한?(아직까지 미해결인 질병들) 질병들에나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가는게 다인듯
지금 50대이상인분들 돌아가시면 한의원진짜문닫느데많을거같음
내생각임 ㅇㅅㅇ 걍이런갤도있구나하고 한번 뻘글쓰고감
왜 허파디비고 있냐? 그냥 지나가지 .ㅉ
나이먹으면 생각이 좀 달라짐 어딜가야할지 애매할때도 있고
부작용에 혼나봐야 느끼지
양방에서 고칠 수 잇는 병이 거의 없다..그리고 양약복용 누적되면 부작용 많아지고 효과도 적어..그러니 한의원에 자연스레 가게 되는거지..젊을 땐 양방병원도 거의 안가잖아..기껏해야 감기설사정도
하락세ㄴㄴ 폭락세
ㄴ 양방폭락세..한방 바닥찍어 오르는 중..몇년뒤 페이 같아질 듯..개원가는 당연 한의사압승일꺼고 ㅎ
암걸리면 외과에서 웃으면 됨?
상승세인 직업자체가 없구만 ㅈㄹ도..ㅉ
암걸리면 외과 ㅋㅋ 급식충이냐?
좆문가 납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