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동아일보 다음뉴스
가수 고(故) 신해철 씨를 수술했던 강 모 원장에게 위절제술을 받은 후 합병증으로 재수술을 받은 환자가 또 나왔다. 지난해 말 신해철 씨와 같은 증상으로 숨진 호주인 남성에 이어 또 다른...
이건 같은 의료인이라고 감쌀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
정말 필수적인 수술기법도 아닌듯하고 돈에 눈이 멀어서 하는 장사용수술 아닌지?
다른 기사보니 신해철 사망이후에도 같은 수술을 또해서 외국인인가 한명도 위험하고
내국인도 또 한명 중태인지 죽었는지 얘기 나오는 같던데?
그럼 그 의사가 미친놈 아닌가?
저 신해철 수술한 의사의 또 다른 사고들.ㄷㄷ 이건 같은 의료인이라고 양의사건 한의사건 감쌀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필수적인 수술기법도 아닌듯하고 돈에 눈이 멀어서 하는 장사용수술 아닌지요? 다른 기사들을 보니 신해철 사망이후에도 같은 수술을 또해서 외국인인가 한명도 위험하고 내국인도 또 한명 중태인지 죽었는지 얘기 나오는 같던데요? 그럼 그 의사가 미친놈 이거나 장사용 수술을 강요하는 열악한 진료환경 또는 이를 장삿속으로 외국인등에게 권장하는 아국의 의료산업화정책이 미친것이 아닌가?
한무당 약팔아먹는것과 동급ㅋㅋ
개망 ㅠㅠ 포기 ㅠㅠ
무당은 무당이지 의료인이 아님.좃나게 무당들 웃기네 무당이 의료인이라고 우기네.무당 무당 한ㅡ무당
ㄴ 네 다음 콜센터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