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 동아일보 | 다음뉴스

가수 고(故) 신해철 씨를 수술했던 강 모 원장에게 위절제술을 받은 후 합병증으로 재수술을 받은 환자가  나왔다. 지난해 말 신해철 씨와 같은 증상으로 숨진 호주인 남성에 이어  다른...




이건 같은 의료인이라고 감쌀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 


정말 필수적인 수술기법도 아닌듯하고 돈에 눈이 멀어서 하는 장사용수술 아닌지? 


다른 기사보니 신해철 사망이후에도 같은 수술을 또해서 외국인인가 한명도 위험하고 


내국인도 또 한명 중태인지 죽었는지 얘기 나오는 같던데? 


그럼 그 의사가 미친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