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라하면 과거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인력들이 갔던 학생들이 였고.


지금도 꽤 준순하 애들이 진학하는 과라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라이센스를 주고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이상을 보장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참 큰다고 볼 수 있는 예이다.




하지만, 자기들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기 떄문에, 기이한 정신알고리즘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거나, 논점일탈하거나, 너도 문제 있잖아!!!식으로 갑작스러운 논점일탈에 기반한 양비론으로 마치 못배운 사람들의 목소리 큰 사람, 소리 잘지르는 사람이 

기는 형태의 대화가 일상이다.



아니면, ㅋㅋㅋㅋ 거리면서 정신승리한다.


이런한 얘기기 중에는 종종, 경력 좀 있는 한의사가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 말이 있는데, 


"애들이 뭘알아. 어차피 돈이 중요하고, 로컬 나와서 보면 다 배우고 하면 효과도 알게된다는 식"의 귀납법적 논리에 의한 주먹구구식


경험에의한 자기확신의 의료행위를 하는 것을 굉장한 로컬의 경험과 의료인의 성장했다는 자부심으로 아무런 거림낌없이 얘기한다


그렇게 요상한 정신세계를 형성하게되고, 돈으로써 자기의 자존을 채우고, 양비론과 논점일탈의 형태로서 여러 현실을 그



머리좋던 친구들이 무너져가는 현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이미지와 돈이 무너지면 끝이기에, 끊임없이 타 전문직과 프레임을 걸어 도배를 해 물타기로 상대방의 사고력을 흐리고, 보험이나 정치력으로 의료행위를 담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