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학적 지식은 측정가능해야되잖아. 인간 기술의 한계를 제치고 모든건 측정가능한 형이하로서 환원되야지.

예를들어 혈압은 결국 질량과 거리단위로 환원되고 이는 측정가능한 물리량이지.

감각도 어째튼 뇌의 작용으로 이는 신경세포막의 전위차를 측정 가능하지. 물론 감각의 정확한 정량화는 아직 불가능하지만 어째튼 신경차단제의 농도와 이로인한 신경신호 차단 그리고 이로인한 감각의 상실은 이루어짐을 알 수 있고 말이야.

중요한건 측정가능하다는거야


근데 기. 음양오행 이런게 측정가능한 형이하학적 내용이냔 말이지. 그것은 과학의 기본인 측정가능한 물리량으로 환원하여 표현가능하느냔거야.

이게 선행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논문연구는 한의학적으로 피상적일수 밖에 없다고봐.

예를들어 침을 놔서 통증이 줄어들었다면. 기라는 개념은 어떻게 작용하는거지? 그 설명이없다면 침을 놓음으로서 생기는 기타 인터루킨같은 사이토카인 분비로 역치가 올라간다든지 하는 가정이 더 설득력있을 수 밖에없단 말이지. 이것들은 측정가능하고 그 작용이 우주만물에 일관되게 적용되는 물리적 법칙으로 기술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