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이 자주 부으니까 편도선을 잘라냄.
갑상선에 종양이 있으니까 잘라냄.
아데노이드가 비대하니까 아데노이드를 절개함.
코골이가 심하니까 목젖을 제거함.
그래도 심하니까 기도를 넓히는 수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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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고의 기저에는 인간의 몸이 기계부품인줄 앎.
편도선이 아무 쓸모없다고 믿는 것도 그런데...정확히 말하면 아무 쓸모없다는걸 증명한게 아니라,
어떤 역할을 하는지 증명을 못한 것일뿐...
어떤 장기에 문제가 있다면 그걸 제거하면 해결되는 줄 아는게 ...가장 이해가 안되는 사고방식 중 하나.
아데노이드가 편도의 일부야 병신아.... 모든 의료 행위는 이익 대비 손해를 계산하고 한단다. 갑상선 인체 필수 기관인데 절제를 왜 하냐고??? 손해보다 이익이 크기 때문이다. 그 손해를 해결할 방법도 가지고 있고. 제대로 된 인공 심장 개발되면 심장 절제술도 생길 수 있다. 그런게 의학이야
한방의 문제점 - 전혀 이상한짓 해놓고 문제해결이 됐다고 착각함
??/ 전혀 이상한 짓? 급식충이냐. 국어공부 하고 와라
모든 기관은 다 주어진 역할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아직 못 밝혀졌다고 해서 편도선을 잘라낸다는 발상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음. 의사 가족들한테도 당당하게 라식 권하고 편도선 잘라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수술은 마지막 방도야 무시칸것아
ㅄ새끼들아 아데노이드가 편도인거 누가 모르냐 저기서 편도는 구강편도를 말한거고 인두편도를 아데노이드라 한거잖아 씹새야
그리고 멀쩡한 사람 갑상선 다 짤라놓고서 이제보니 아니었다고 하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보상해주냐ㅋㅋㅋ 손해보다 이익이 크긴 개뿔 지네도 사람 존나 죽여놓고 안 사실을
환자를 실험쥐로 보는게 누군데 한의사들 의료기기사용 문제에 환자를 실험쥐로?? ㅋㅋㅋ 웃기지도 않는다 ㅉㅉ
환자를 실험쥐로 사용하는건 너희야 씹새들아 존나 백정새끼들
절제 안하는경우가 더 많음
의알못이면 아무말안했으면...현대의학이 그리단순한줄아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