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시발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기때문에 학과 공부도 4.2정도는 꾸준히 나오는데 이젠 더 이상 못 해먹을 것 같다
ㅠㅠ(220.124)2016-04-21 00:42:00
ㄴ 그리고 비단 나 뿐만아니라 은연중에 절반이상은 회의하고 있는 듯... 씨발 차라리 의대에 편입되기라도 하면 좋겠다 언제 수능쳐서 다시 다니냐
ㅠㅠ(220.124)2016-04-21 00:43:00
나하곤 다르네. 난 오히려 침이 무당같고 약은 그래도 믿을만한것 같은데.
익명(223.62)2016-04-21 00:46:00
본2면 이미 나가기엔 늦었고 일단 면허부터 따고 생각해라.나도 한의대생 중에선 전국 제일가는 한까라고 자부하지만 여길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없다.
익명(223.62)2016-04-21 00:49:00
애증의 관계가 오래간다.. 매력적이고.. 참 재밌거든... 참고 견뎌라..... 주위 한의사들 전부... 한의학 참 재밌다고 한다::
익명(59.22)2016-04-21 00:55:00
ㄴ 그 재밌는 한의학을 왜 학부 때는 안 갈칠까요?
익명(223.62)2016-04-21 00:57:00
못가르치는거지 지금 학교에 있는 50대 교수들 솔직히 자기들이 졸업하고 나왔을땐 걍 엥간하면 한의원 대부분 잘됐다 근데 거기서도 사업기질이 없든 실력이 없든 정말 경쟁에서 밀린 최하층 밑바닥이 교수자리 꿰차고 남아있는거다 기초교수 대부분이 그래 특히 남자면 그냥 경쟁에서 밀려난 개체일 가능성이 95%다 그러다보니 못가르치는거지 지들도 아는게 없거든
d(121.187)2016-04-21 03:34:00
여자면 안정을 추구해서 사업이 두려워서 라는 핑계라도 있지만 남자는 95%는 두렵더라도 덤벼보고 시도해본다 교수 월급이랑 임상에서 평타만 쳐도 들어오는 수입이 차이가 몇배인데... 한의대의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다지만 그냥 교수의 질 자체가 너무 떨어진다. 압도적으로 떨어져. 전체 한의대 교수들중에서 제대로 한의학이 뭔지 감 잡고 가르치는 기초교수는 내생각엔 30%도 안된다
d(121.187)2016-04-21 03:37:00
나머지 70%는 그냥 가족은 딸려있고 밥벌이는 해야겠고 그러니 이상한 소리라도 해대면서 그거라도 빡빡하게 외우게하고 정신없이 굴리고 그러는거지 뭐 죽은 교수가 가르치니 살아있는 학문을 죽이는거야 기초교수들 원장 앉혀놓고 한의원 3년 유지못하면 기초교수 자른다 그러면 80%가 잘려나갈거다 ㅋㅋ. 솔직히 지금 한의대 꼬라진 중학생이 고등학생들 앉혀놓고 미분적분을 강의하는 모양새랑 다름없다. 그러면 고등학생들은 앉아서 강의하는사람도 이해못한 내용으로 강의하는걸 듣고있다가 뭔소리야 하고 내려놓고 나중에 졸업해서 혼자 정석을 보고 실제 문제들을 접하면서 이게 그말이었구나 깨닫는거지.
d(121.187)2016-04-21 03:46:00
학교에서 너무 힘빼지마라 한의학은 졸업해서 시작해야되니까 학교공부는 국시가 시작이고 끝이야 결국
d(121.187)2016-04-21 03:46:00
당장탈출해라.면허따면 앞으로2년이 더 공중으로 날아간다
익명(182.216)2016-04-21 07:16:00
학교 공부를 공부 전부로 아는 너같은 애들이 6대 0 원장된다
ㅋㅋ(175.211)2016-04-21 10:04:00
환자를 보면서부터가 진짜지 책만조는데 뭔
ddjjkk(1.211)2016-04-21 10:11:00
윗놈들 한의대생 맞냐 졸업하면 뭐 달라짐? 의대처럼 체계적으로 트레이닝 받을수있는곳도 없고 한방병원 환자풀도 ㅄ같고 요즘 부원장 받아주는 곳이나 있냐? 몇 안되는곳 가봐야 침돌이 노가다나 시키지 정작 쓸모있는거 알려주지도 않는다
ㅈㄹ하네(180.68)2016-04-21 10:19:00
한의학은 뮛같은것중에 가장 뭣같은게 서로 비방이랍시고 엄한짓 해대는게 참 뭣같음... 양방은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그 분야 난다긴다하는 머리들와서 토론과 회의 연구 검증 등등등 을 하면서 정립하고 실현하는데 이 한의학이라는건 대체 뭐가 이리 비방이 많은지...
너가 군계일학이라 그런거야 대부분의 멍청한 한의대생들은 그딴거 없이 믿지
ㄴ 시발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기때문에 학과 공부도 4.2정도는 꾸준히 나오는데 이젠 더 이상 못 해먹을 것 같다
ㄴ 그리고 비단 나 뿐만아니라 은연중에 절반이상은 회의하고 있는 듯... 씨발 차라리 의대에 편입되기라도 하면 좋겠다 언제 수능쳐서 다시 다니냐
나하곤 다르네. 난 오히려 침이 무당같고 약은 그래도 믿을만한것 같은데.
본2면 이미 나가기엔 늦었고 일단 면허부터 따고 생각해라.나도 한의대생 중에선 전국 제일가는 한까라고 자부하지만 여길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없다.
애증의 관계가 오래간다.. 매력적이고.. 참 재밌거든... 참고 견뎌라..... 주위 한의사들 전부... 한의학 참 재밌다고 한다::
ㄴ 그 재밌는 한의학을 왜 학부 때는 안 갈칠까요?
못가르치는거지 지금 학교에 있는 50대 교수들 솔직히 자기들이 졸업하고 나왔을땐 걍 엥간하면 한의원 대부분 잘됐다 근데 거기서도 사업기질이 없든 실력이 없든 정말 경쟁에서 밀린 최하층 밑바닥이 교수자리 꿰차고 남아있는거다 기초교수 대부분이 그래 특히 남자면 그냥 경쟁에서 밀려난 개체일 가능성이 95%다 그러다보니 못가르치는거지 지들도 아는게 없거든
여자면 안정을 추구해서 사업이 두려워서 라는 핑계라도 있지만 남자는 95%는 두렵더라도 덤벼보고 시도해본다 교수 월급이랑 임상에서 평타만 쳐도 들어오는 수입이 차이가 몇배인데... 한의대의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다지만 그냥 교수의 질 자체가 너무 떨어진다. 압도적으로 떨어져. 전체 한의대 교수들중에서 제대로 한의학이 뭔지 감 잡고 가르치는 기초교수는 내생각엔 30%도 안된다
나머지 70%는 그냥 가족은 딸려있고 밥벌이는 해야겠고 그러니 이상한 소리라도 해대면서 그거라도 빡빡하게 외우게하고 정신없이 굴리고 그러는거지 뭐 죽은 교수가 가르치니 살아있는 학문을 죽이는거야 기초교수들 원장 앉혀놓고 한의원 3년 유지못하면 기초교수 자른다 그러면 80%가 잘려나갈거다 ㅋㅋ. 솔직히 지금 한의대 꼬라진 중학생이 고등학생들 앉혀놓고 미분적분을 강의하는 모양새랑 다름없다. 그러면 고등학생들은 앉아서 강의하는사람도 이해못한 내용으로 강의하는걸 듣고있다가 뭔소리야 하고 내려놓고 나중에 졸업해서 혼자 정석을 보고 실제 문제들을 접하면서 이게 그말이었구나 깨닫는거지.
학교에서 너무 힘빼지마라 한의학은 졸업해서 시작해야되니까 학교공부는 국시가 시작이고 끝이야 결국
당장탈출해라.면허따면 앞으로2년이 더 공중으로 날아간다
학교 공부를 공부 전부로 아는 너같은 애들이 6대 0 원장된다
환자를 보면서부터가 진짜지 책만조는데 뭔
윗놈들 한의대생 맞냐 졸업하면 뭐 달라짐? 의대처럼 체계적으로 트레이닝 받을수있는곳도 없고 한방병원 환자풀도 ㅄ같고 요즘 부원장 받아주는 곳이나 있냐? 몇 안되는곳 가봐야 침돌이 노가다나 시키지 정작 쓸모있는거 알려주지도 않는다
한의학은 뮛같은것중에 가장 뭣같은게 서로 비방이랍시고 엄한짓 해대는게 참 뭣같음... 양방은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그 분야 난다긴다하는 머리들와서 토론과 회의 연구 검증 등등등 을 하면서 정립하고 실현하는데 이 한의학이라는건 대체 뭐가 이리 비방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