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는 한의원 경우에도 사람이 없어서 못 쓸 지경이고 기본 800을 맞춰줄수 있음. 국가 지원도 빵빵하고 중국에 중의학에 대항하는 한국 전통이기 때문에 중국 수준의 국가 지원은 당연히 후에도 지속된더.미국이나 유럽같은 선진국에서도 초청 문의 많에 들어오고 합동으로 논문도 조사하고 있음
중국 전래 의학 하는 중국/한국/일본에서 "보약" 문화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허준 열풍에 잠깐 뜨고, 그것 때문에 인력 인플레 되서 폭망중인데다.
보건 정책에서 한의빠들이 잠시 들어가서 좀 도움좀 받았다만... 얼마나 갈까? 제대로 검증만 하더라도 한의학은 퇴출이야.
그 놈의 수천년간 처방. 헛소리 그만하라 그래. 수천년간 써왔던 거라도 검증은 해야지. 수천년이라는 허울같은 보호막만 걷으면 한의학은 끝이다.
그래서 중의학이 끝장나니 ? 일본 전래 의학이 끝장났니 ? 중국은 양방과 중방을 같은 수준으로 대우해주고 지원해준다. 눈치 잘보는 한국의 특성상 중국에 뒤쳐진다고 한의학을 뒤안시하는 일은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
사람 몸에 대한 지식은 항상 불완전하다는 걸 인정해야지. 수천년간 해오던 처방? 돈을 벌어도 좀 양심적으로 벌어야지.
중의학은 의학 지식은 가진다. 의사가 하는 전통 의학에 대한 연구는 합리적인 거야. 일본도 마찬가지고.
니들 처럼 의학 지식은 의사 어깨너머로 배우면서 그걸 의학이라고 포장하는게 말이 안되는 거지.
중의사도 일본 캄포도 문제 없어.
문제는 의학에 무지한 한국의 한의사들이지.
한의학을 한다고 해도. 기본적인 의학 지식은 가지고 의사면허를 가지면서 보조적으로 한의학적 지식을 활용한다면 그건 환자를 위할수도 있다만...
요즘 한의원에 환자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정도로 변환줄도 모르고 ᆢ원 나참ᆢ
ㄴ진짜 댓글에서 무식이 질질 흐르는데 좀꺼져라. 의사도 의대생도 아닌거 같은데.
39.7말이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한의사가 의사냐? 기본적인 의학 용어나, 지식은 알고서 환자를 보냐고. 환자를 보는데 있어 의학지식도 없이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고 있다는게 말이되냐? 한의사가 일차 의료에서 초진을 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는 문제야.
진료는 의사가 해야지.
누가 보면 한의사라니까 의사인 줄 아는데. 대체 감기와 폐렴과, 천식과 진폐증은 구분할 줄은 아는지 모르겠다.
배가 아파서 온 환자가 간염인지, 담낭염인지 장염인지는 구분은 되냐?
그런게 안되면 환자를 보면 안되지. 그게 의사냐고.
양심이 있으면, 적어도 아픈 환자가 초진으로 오면, 근처 병의원에 가서 진찰받고 한방치료 받아도 되는지 허락은 받고 오게는 해라. 그게 환자를 위해서도 맞잖니?
39.7 네 다음 부들부들.
그놈의 검증드립은 단물 다빠진 썩은내 풀풀나는 구시대적 한까 프로파간다에서나 나오는건데 아직도 그놈의 검증드립 ㅋㅋㅋㅋ 혼자 검증 많이 하고 살어라. 요새 한의계 갈수록 호재의 연속이더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