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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104524

국민 신뢰도 가장 낮은 보건의료직군은 '의사'
의료정책연구소 설문…약사>한의사>치과의사>간호사>의사 순


[메디칼타임즈 최선 기자]
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보건의료직군의 의료과실이나 사고 피해에 대한 확신을 묻는 설문에서 "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반면 국민들은 의사보다 약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의 직군을 더 신뢰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9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우리나라 국민의 공중보건 위험 인식 조사와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기반연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보건의료직군 중 의료과실, 사고에 대해 신뢰도는 의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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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 한국은 "확신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2.4%를 차지한 반면 유럽은 28%로 조사됐다.

"확신하냐"는 질문에 우리나라 응답자의 32.7%가 그렇다를 선택한 반면 유럽은 69%가 의사를 신뢰한다고 응답해 대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