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매출통계자료로 어떤 능력자원장님이 개원가 수익분포를 프로그램돌려서 시뮬레이션한결과

한의사 개원의 중위값 월천 최빈값 월 800~900이랜다.

신졸 어린한의사가 개원가 치고들어와서 기존자리잡은 원장과 경쟁해서 중위값 찍기가 얼마나 어려울지는 각자 상상에 맞긴다.

월매 2천하려면 하루평환 25이상에 비보험매출 500이상 찍어야한다.

비보500은 약이 하루 한개씩 나가야 가능한 수치이다.

지금 전문의보드따고 군의관 공보의마치고 필드나온 선생들 수두룩한데 아직 일자리도 못구한분들이 꽤나 된다.

잡설이 길었는데 내가 개원해서 월천 근근히 하면서 느낀건데 수저론이 진리다.

금수저 못물고 태어났으면 이생망이라 생각하고 포기하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