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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옛날 한방이야 고혈압, 당뇨, 중풍 등 치료 의학도 할 수 있다고 구라 치다가 지금 들어선 "이제 남은건 통증 뿐이야"로 발악하고 있는거지

그 많던 치료 의학 시장 의사들한테 송두리째 뺏기고, 결국 진료비는 로컬 의원급 기준으로 3분의 1 수준 밖에 안되지

그리고 결국 통증의 갑도 의학이지. 진짜로 미칠듯한 통증은 뭐겠냐. 출산통이나 신체가 잘려나가거나 박살이 났을 때 통증이지.
그런 통증들은 쇼크로 죽을 수도 있지만, 그런 통증 환자들 한방사 새끼들에 던져줘봐라 쇼크로 죽지.

결국 통증에 올인한다는 것은 이미 의사로서의 기능은 상실했다는 것을 시인한거지.

나야 뭐 어제도 심정지 환자 하나 살려서 보냈는데, 보호자들이 감사하다고 연신 조아리는걸 보니 생사가 오고 가는데 통증 얘기가 뭐가 중요한지 싶더라.

좋다고 짖어대거라. 백날 짖어봤자 한방 진료비는 곤두박질 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