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환자 입장 되봐라. 한의사 1명 있는 동네한의원 갈래???
아니면 내과, 정형외과, 한방과 다 있는 큰 병원 갈래???

답이 안 나오냐???
그 큰 종합병원 원장이 한의사냐??? 응???

이미 한방 병원들은 의사 하나 이상씩 고용하고 있으니 변함이 없고 병원들이 한의사 고용하면 어떻게 되겠냐???

수가 더블 청구가 되는 대신 비급여는 제외되므로 양방 병원에 들어가는 순간 순수 침돌이 신세로 동네 한의원의 적이 된다 비급여 진료가 안되는 만큼 매출도 안 나와서 몸값은 똥값인데 동네 한의원들 침환들만 쏙 빼먹는거다.


그 침환들 동네 한의원 갔으면 약침에 추나에 보약에 물리치료 등등 빼먹을거 다 빼먹을 수 있는데, 일단 양방 병원에 환자 뺏기면 그게 침 하나 밖에 적용이 안된다.

이게 그렇게 대형 호재라면 왜 한의 신문이나, 민족 의학 신문에서 조용할까??? 이 정책 한의협이 밀어 붙였나???

그거 겉보기에 페이 자리 늘어나니 내가 졸업하면 더 이득이겠지 하는 학생 나부랭이 새끼들의 근시안적인 시각이지

니들이 한의사 면허가 있었다면 그 따위로 생각 안할걸

한의원 운영하는 한의사 있음 대답해봐라

내 한의원 한블록 거리 양방 종합병원에서 한방과가 개설되는데 니 오금이 저리나 안 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