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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중계 / 제4회 통증의 날] “돈 뺏고 몸 망치는 ‘척추전문병원’ 보다 돈만 뺏는 ‘마취통증의학과’ 더 낫다”
신근만 대한통증학회 회장(한림대 강동성심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사진)은 ‘제4회 통증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척추질환을 진료하는 척추전문병원과 마취통증의학과 두 곳을 놓고 이렇게 평가했다.
신 회장은 “척추전문병원이 신체마비, 배뇨장애, 성기능장애가 없는 척주질환 환자를 수술대 위에 올리는 행태는 환자 돈만 뺏을 뿐만 아니라 몸까지 망치는 행위”라며, “이에 비해 진통제, 마약성진통제, 스테로이드를 환자들에게 처방 또는 시술하는 마취통증의학과는 최소한 몸은 망가트리지 않는다”고 비교, 마취통증의학과가 척추전문병원 보다 비교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디스크는 초기에 건들지 말아야 하고, 잘 쉬면 저절로 호전된다”며, “기다리면 저절로 좋아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수술을 안하는 한의사가 잘하는 것”이라고 한의사의 손을 들어줬다.
척추전문병원의 과잉수술 뿐만 아니라 마취통증의학과의 쓸데없는 시술도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만히잇는 무당 승리냐 ㅋㅋㅋ
'수술을 안하는' 한의사 완승이라신다
마취통증학과 시술도 다 쓸데 없는것이라고
크~ 참양방사 ㅇㅈ~
그러면서 아프면 바로 응급실가서 의사 찾는 클라스 ㅋㅋㅋ
참양방사 ㅇㅇ
이제보니 단순한 양방사가 아니라 대한통증학회 회장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스겟소리겠지만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 양방놈들.. 에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