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대생인데요 의사들이 무당무당 거리는거 솔직히 약간의 부러움도 섞여있다고봐요. 수련도안받고 한약 비싸게 팔고 공부량도 적은것같고.. 근데 제 친구중에 한의대다니는 친구있는데 그렇게 한의사가 만만한직업은 아닌듯. 침놓는거 약제조 부항 뜸 전부 직접 시술해야해서 로딩도 만만찮고 학부시절 의치대는 술만마시는 예과때부터 몇백페이지 한자 달달 외우고 본과가서도 한자서적 몇권씩을 달달달 외우더라구요.. 암튼 그런점에서 뭐.. 세상에 날로먹는 직업은 없다는거 느낌 .. 아빠가한의사신데 전 의대보내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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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들도 조나 고생좀시키게 의대로 보낼까
한의사 갈굼 마니 당하니까 의대 보낸거지 ㅠㅠ 슬픈현싱
너 몇학년이냐... 임상 배우고 병원실습 나가보고서 무당인지 아닌지 니가 판단해봐
본2고 기초다배우고 임상과목배우고있는데.. - dc App
배우면 뭐하냐? 검증이 하나도 안됐는데. 수천년 검증이라고 씨부려보지?ㅋㅋ
환단고기 달달 외우는 사람한테 역사교수 시킬기세네
넌 사상체질이나 진맥같은게 과학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