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면 모를까 학술을 논하는 자리에서는, 왠만하면 지적하지 않는게 학계의 불문율이다.
왜냐면 전세계의 학자들이 마음껏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학술적 논쟁을 하는 과정이 공개되면서 자칫하면 서로서로 학계에서 매장 당할 수 있기 때문이지
그럼에도 대놓고 지적했다는 것은 해도해도 너무했다는 뜻이다
파킨슨 환자들이 여행이나 출장 가서 F/U loss 됐다는 핑계를 대가며 데이터에 손을 댔는데도 그 데이터를 볼 줄 몰라서 meaningful benefit이 없는데도 bee venom acupuncture가 효과가 있다고 해놨네???
진짜 심각한거다. 데이터의 누락에, 데이터 해석 오류까지. 그것도 국내 최고 한의대 교수가
제일 심각한건 completely misunderstanding of the literature. 참고 문헌을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는 뜻이지.
논문을 전혀 읽을 줄 모른다고 전세계 학자들이 다 볼 수 있는 곳에서 극딜 당하는거 봐라.
이게 너희들 수준이다.
교수라는 작자가 논문을 쓰는 것 이전에, 논문을 읽는 것부터 안된다는 거지.
그 논문 수능 외국어 영역에 나왔다면 정답률이 어땠을까???
논문을 떠나서 영어가 전혀 안되는거다.
교수가 저 모양인데 그 밑의 학생은 어느 수준이겠냐???
그래서 내가 한문 공부 할 시간에 영어 공부나 하라는 거다.
ㅉㅉㅉ 눈 버렸네 ㅅㅂ
한의학의 과학화니 현대화니 분수에 안맞는 짓 하지 말고 조용히 환자 등쳐먹으며 살다 사라져라 그냥
살균제 살인 보고서만 하겄냐 ㅉㅉㅉㅉㅉㅉ
한방에서 나온 좋은 논문은 절대 안가지고 오지? 황우석이 서울의대랑 손잡고 논문 조작한건 서울의대가 한방대여서 그런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적안하는건뭔개소리냐 letter는 왜익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꼰대한국에서나 지적안하지
안본눈삽니다 ㅠㅠㅠㅠㅠ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