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타깝고 과거 내 학부때 성적이 아깝긴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볼때 수입면에서 보면 한의가 가장 꼴찌다. 


언론보도 보면 알겠지만 올해 상반기 한방의료기관수입증가율은 작년대비 마이너스다. 반면 치과는 작년도 올해도 큰 폭으로 상승.


치과협회가 일을 참 잘한다. 


우리 자랑스런 젊은 이사(심지어 개원경력조차 없는 어린 사람이 협회의 이사일을 보고 있다. 믿겨지냐? 개원 한번 안해본 놈이 개원가를 대변해??)들과 협회장은 복지부에서 준다는 당근도 패기있게 차버렸다. 


치과는 온갖 명목으로 비보험을 보험영역안으로 집어넣어 수입창출에 여념이 없는데 한의협은.....


수의협도 물밑작업을 잘하고 있다. 최근 애견학대사례같은거 언론에서 많이 보도되고 그제도 tv에 애완견사육농장 뭐 이런거 나오더라. 


그거 나오는 이유가 뭔지 모르지? 결국 법제화다. 수의사만이 치료를 하고 수의사 중심으로 동물시장을 개편하는 것. 밑밥깔기작업이라고 보면 된다. 


약사협이야 말해 무엇하리. 가장 파워가 있는 집단인데. 


갈수록 하락테크 타는 곳은 한의가 유일하다. 수가협상도 매년 꼴찌다툼 


보험급여되는건 수십년째 아직도 침밖에 없고. 


한의사 중 상당수는 아직 정신 못차린 놈들이 많다. 지금도 과거 70,80년대의 망상에 젖어 대충 한약 다려주고 수입 올릴 생각만 하고 있다. 거기다 내부권력투쟁해서 돈벌려는 놈들까지 몰려있으니. 


한의사카페가봐라. 장삿꾼들 득실득실하다. 난 안속았지롱? 그럴리가 있냐 너도 이미 속아있다. 거기 거의 99.9% 장삿꾼이 떡밥던지는 곳이다. 넌 낚인 줄도 모르고 물건사고 강의듣고 그러겠지.


파워블로거의 장사비결은 온라인에서 양심있는 척, 손해보고 구해주는척, 파는 척 하면서 뒤로는 온갖 통수를 치지. 그 파워블로거와 카페장삿꾼이 다를거라 보냐?


이런 집단에 희망은 없다. 


나야 인생 포기했으니 잃을것도 없다만 아직 갈 길이 먼 놈들은 빨리 탈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