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실손의료보험 도입되면 한방·치아보험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한방이나 치아 치료를 보장하는 특약이 새로 개편되는 실손의료보험에 포함되는 방안이 추진중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특화보험으로 따로 가입해야 하는 한방 및 치아 보험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도수치료 등 과잉 진료가 빈번히 발생하는 항목을 특약으로 따로 분리해 보험료를 낮추는 새로운 실손의료보험을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한방이나 치아 등 그동안 특화 상품으로 따로 출시됐던 보장을 특약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 관계자는 “특약 부분을 업계에 맡길지, 당국에서 정할지 아직 논의 중이지만 과당경쟁과 소비자 혼란을 막기 위해 특약을 7개 정도로 한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한방이나 치아도 특약에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한까들 부들부들
백수한까 실비도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무당들 부들거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노